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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논란' 하영, 중국에도 사과문 올렸다가 삭제
그러나 하영의 증조부가 과거 일본에서 양의학을 배워 국내에 진료소를 차린 안상호이며, 친일 단체에 이름을 올리고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를 통해 '내선일체'의 모범 사례로 소개되기까지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한 민족문제연구소의 방학진 사무처장은 안상호가 조선총독부 자문기구인 경성부협과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된 인물이라고 밝혔다.
www.nocutnews.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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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이라는 이름, 검찰청 부활의 복선인가
검찰청은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 직속 검사국에 뿌리를 두고 있다. 검찰총장은 일본의 검사총장에서 온 말이다. 일본은 검찰청의 장을 검사총장이라고 부른다.
www.ohmynews.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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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1호' 이 사건, 재심 시작한다
제헌헌법 제101조에 근거해 그해 9월 법률 제3호로 반민족행위처벌법이 제정됐고, 10월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가 옛 조선총독부 건물인 중앙청에서 출범했다.
www.ohmynews.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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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는 대중가요를 시한폭탄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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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의 노래검열은 어떤 법적·제도적 기구를 통해 이루어졌나
"초기에는 경찰관서와 조선총독부 경무국이 중심이 되어 경찰범처벌령 등으로 단속했다.
www.ohmynews.com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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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은 사과했지만... 숨어서 웃고 있는 이들 있다
안상호가 이재명 의사에게 피습당한 이완용을 치료한 의료진이었다는 사실,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일본인 아내와 함께 '일선동화(日鮮同化)의 모범 가정'으로 소개되며 "
www.ohmynews.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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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넷플릭스 인터뷰 취소
또, 조선총독부 기관지에 '내선일체 모범사례'로 소개되며 "조선 사람과 그리 상종하는 일이 없으므로 불편한 것은 없다"는 내용까지 알려지면서 논란은 확산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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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부천군 구장(區長)들의 명과 암
다량의 농지는 조선총독부 엄호 아래 저렴한 가격으로 일본인들에게 넘어갔으며, 우리 농민들은 자작농에서 소작농으로 전락하였다.
www.ohmynews.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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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매체 "韓, 왜 친일파 후손 용서 않나"…"위안부 사죄나"
이후 안중근 의사에게 피살된 이토 히로부미를 추도하기 위해 '국민대추도회(대한국민추도회)' 준비 위원으로 참여하고, "조선 옷은 한 벌도 없고 일본 사람과 똑같다" 등 조선총독부 기관지에
www.nocutnews.co.kr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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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家 파묘에 안양시 '비상'…수십년간 "항일했다" 기록
특히 안양시사는 안상호에 대해 "항일 민족의식이 강해 1915년 일본인 의사 단체인 경성의사회가 조선총독부 경무국 위생과를 좌지우지하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 오긍선 등과 함께 한성의사회를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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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조부까지 파장…소속사 확인 중
여기에 조선총독부 기관지에 '내선일체 모범사례'로 소개된 기록도 남아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