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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고택 재실서 화재…2개동 불타 [대전=뉴시스] 유효상 기자 = 13일 오전 0시 22분께 대전시 동구 판암동 한 고택(비문화재)에서 화재가 발생, 건물 등 2곳이 불에 탔다. 이날 화재로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하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하는 등 초긴장 상태에 돌입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 대전 서구 가수원동 단독주택 불…40대 거주자 숨져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9일 오후 3시3분께 대전 서구 가수원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거주자가 숨졌다. 2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목격자가 "옆집에서 화재가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 논산서 SUV와 오토바이 추돌…7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23일 오전 7시 21분께 충남 논산시 부적면의 한 도로에서 SUV 차량과 오토바이가 추돌했다. 경찰은 차량과 오토바이가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 고양서 지인 여성 성폭행뒤 도주한 우즈벡인 구속 범행 이후 도주한 A씨는 대전 지역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또 당시 A씨의 범행을 도운 필리핀 국적의 20대 남녀에게 강간 방조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 논산 연무읍 딸기 비닐하우스 불…1명 부상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19일 오전 4시43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신화리 딸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 관계자는 "불이나자 관계자가 불을 크기 위해 소화기를 조작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며 "피해액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보호종 서식지 파괴' 논란 대청호변 주차장 공사 일시 중단 대전 동구가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내 '추동한터2' 주차장 조성 공사를 추진하면서 대전광역시 지정 보호야생생물 서식지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결국 공사를 일시 중단하고 이어 "조사 결과 보호종 서식이 확인될 경우 다른 안전한 곳으로 포획해 이주시키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대전 도심 공원서 흉기 들고 배회한 20대…자택서 버티다 검거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도심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돌아다니다 자택으로 달아나 경찰과 대치한 20대 남성이 경찰특공대에 붙잡혔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A씨는 전날 오후 10시쯤 대전 ...
- 대전 대학캠퍼스서 유학생 상대 신체 노출 혐의 10대, 검거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의 한 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유학생을 상대로 신체를 노출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서부경찰서는 27일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10대 A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 대전 트램 공사장서 크레인 고압선 접촉…3명 감전 대전고용노동청[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3명이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1일 오전 10시 10분쯤 대전 대덕구 당국의 초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현장 주변 고압선...
- 대전교도소 '분실 실탄 100발' 53명 조사에도 못 찾아 [대전=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지난 6월 대전교도소에서 장부보다 실탄 100발이 부족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해당 실탄이 2020년 실탄 인계 당시부터 제대로 계수되지 않은 주요 조사 대상자 2명의 자택과 차량, 비상대기 숙소 등에 대한 임의수색까지 진행했지만 실탄은 발견되지 않았다. 2020년 대전교도소에 납품된 K-5 권총용 실탄은 담당 직원이 봉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