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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승1.54' 아빌라, 너무 늦게 찾아온 '에이스' 작년 크고 작은 부침 속에서도 규정이닝을 채우며 10승을 기록했던 좌완 김광현이 어깨 통증으로 조기 귀국해 수술을 받게 된 것이다. 동갑내기 양현종(KIA 타이거즈)과 함께 200승에 도전하던 김광현이 30대 후반의 나이에 최소 한 시즌을 통째로 거르게 된 것은 김광현 개인에게는 물론이고 SSG에게도 치명적인 악재였다
- [베이스볼피플] 올해는 진지함을 더 앞세운다…KIA 김도영 “다시 붙은 물음표, 느낌표로 바꿀 겁니다” 느낌표로 바꿔야죠.”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올해 유독 그라운드서 미소가 줄었다. 이전 해 팀 우승과 리그 최우수선수(MVP)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었기에 그의 2025년 조기 시즌 아웃은 큰 충격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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