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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배종찬> 저는 정말 이게 깜짝 놀란 게 대통령이 저는 읽으면서 속을 다 드러냈어요. 일단 경고를 줬다. 그런 데다가 계속 조국 후보 측으로부터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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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하나, 2030의 보수화 이게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받아보면서 이게 또 중요한 화두로 들어가는데 보수화가 되면 안 되는 것이다 또 그런 질문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면 이 보수화를 스벅 탱크데이 사태 이게 지금 굉장히 사회적 이슈가 되긴 했었는데 사실은 이게 또 오히려 민주당이 이것을 너무 강조해서 이게 선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이런 해석도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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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이게 참 말씀드리기도 면구한 게 이게 그냥 한마디로 청년들이 봤을 때 민주당 어떻게 평가하겠어요?
◇ 박재홍> 2030이. 이게 근데 전혀 말도 안 되는 엉뚱한 얘기를 하면서 논점을 흐리고 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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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게 그분들의 기본 생각이거든요.
그분들은 그 당시에 되게 좋은 학교들끼리 또 연대해 가지고 자기네들끼리 그런 이게 많았단 말이에요. 이게 조합장 투표 같이 당 대표도 뽑히는 거다, 이런 식의 우려인 거죠. 맞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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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저는 결국 이게 뭔가 적자 경쟁 이런 것보다 저도 김어준 씨 방송 봤는데요.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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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래서 그런 것들도 이게 시간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니까 벌어진 일인데 옛날에 매몰돼서는 안 된다는 거지. ◆ 이동형> 그러니까 이게 민주당이 갈라지는 첫 번째 요인이 검찰 개혁 바로 그 부분이었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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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그리고 이번 사태에 대해서 책임이 있는 사람들 벌 받아라, 이게 민심이잖아요. 근데 이게 기존에 있던 부정선거론과 결합이 되는 국면이에요. 조국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건가요?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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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 이석현> 그런데 이게 좀 인물 중심 전 사고라고 생각해요. 이게 직접 워딩이 아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마사지가 들어갔는지 모르겠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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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표정을 관리할 수 없을 정도로 분노했다는데 갈등 없다, 이게 스토커 아닙니까, 이거. 이게 손해 보는 선택이었습니까? 그러더니 또 와서 뭐 대선 출마를 안 하겠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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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근데 검찰 개혁의 과정에서 이게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생각해요. 이게 얼마나 웃기는 일입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