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5년 전 오늘] 생명의 빵이신 그리스도 (제 4장 3일)
- [5년 전 오늘] 사도의 모후이신 마리아 (3장 제 5일)
- [제 233 과] 나는 오늘 나의 삶을 하나님의 인도에 맡긴다. 제 233 과 나는 오늘 나의 삶을 하나님의 인도에 맡긴다. I give my life to God to guide today. W-pII.233.1. 수 없는 목표를 쫓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당신의 뜻을 행하겠습니다. 5나는 오늘 당신께 나아갑니다. 6나는 물러나 다만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7당신께서 안내하소서.
- [제 233 과] 나는 오늘 나의 삶을 하나님의 인도에 맡긴다. 제 233 과 나는 오늘 나의 삶을 하나님의 인도에 맡긴다. LESSON 233 I give my life to God to guide today.
- [9년 전 오늘] [2017.08.19(토)]제 2회 철도문화전보기 3편:인천 1호선으로!
- [4년 전 오늘] 최근 제 근무지에서 아~ 추억 ㅎㅎ
- [5년 전 오늘] 주님, 저는 당신 안에서만 제 자신이 됩니다.
- [5년 전 오늘]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리스도(제 4장 제1일 )
- 오늘 제 생일입니다 생일케이크와 선물을 오빠와 올케언니에게 미리 받았어요. ㅋㅋ 우리 가족은... 음... 같이 식사하는 걸로 올핸 남편이 케이크가 먼저 들어오고 또 날이 더우니 직접 만들어주는 걸 패스하네요.. 뭐 그럴수도 있지요. 너무 더우니.. 주말에 새벽 톡으로 오빠가 집에 들르라고.. 전날 같이
- [4년 전 오늘] 연옥에 가지 않으려면?(제 8강의 제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