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그런데 저 개인적으로 우선에 지금 우리 당이 사실 굉장히 어려움에 처한 것 중에 하나가 나가면 많은 분들이 우리 당을 아주 강력히 지지하는 분들도 말씀하시는 것이 제발 내부 분란 좀 ◆ 김재원>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당내 싸움에는 어떻게 그렇게 사납게 나오느냐 당내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 치고 제대로 야당 노릇하는 사람 한 번도 못 봤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우리 김민재도 있고 아니 수비 잘하는 사람 많은데 어떻게 우리 또 홍명도 감독도 수비수 출신인데 왜 이렇게 수비 라인이 약할 것이냐 이 부분인데 그러니까 상대 감독이 잘 분석해서 나왔다 바꿔, 네 사람 바꿔 그 얘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세상에 어떤 도시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많이 발전했으니까 여기 땅값 오르는 거 어떻게 해, 이제는 돈 없는 사람 밖에서 살아, 이렇게 하면 글로벌 도시가 통합적이지 않아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돈을 많이 번 사람 또는 우리가 돈을 많이 번 사람이 돼서 소득세를 걷잖아요. 그리고 양도 소득이 발생했을 때는 양도세를 걷고.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김종혁> 지명직 최고위원이기 때문에 사퇴하면 다른 사람 지명하면 되겠죠. ◇ 박성태>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야 되는데 그 당대표실 앞에서 단식하는 사람 한 명 없고 그냥 적당히 성명 한 번 냈다가 다시 뒤로 물러나고 이러고 있는 거잖아요.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막 몇 날 며칠씩 문제 제기하고 상대 후보의 구호다, 이렇게 하는 것도 아마 많은 사람들이 납득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을 해서 좀 이런 자질구레한 거 가지고 자꾸 싸우고 하지 말고 제발 보면 민주당 지지층, 권리당원, 일반 당원 그리고 당원이 아닌 사람 모두 김민석 후보를 지지하는 걸로 나오고 있고 좀 특이한 건 조국혁신당 지지자, 국민의힘 지지자, 개혁신당 지지자들은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제발 정청래 대표, 당을 위해서 그리고 대한민국과 대통령의 국정 안정을 위해서 좀 이제는 대통령 말 좀 들었으면 좋겠다. ◇ 박성태> 구체적으로 뭐예요? 대통령 말 듣는 게 유시민, 장동혁 본인이 뱉은 말에 대해서 그러면 왜 이렇게 상황이 바뀌었는지를 최소한 설득은 해야죠, 그러니까 책임이 없다, 두 사람 다 제가 보기에는.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