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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그러니까 사실 청년 최고 1명을 둔다고 해서 청년 정책이 갑자기 바뀌는 건 아니긴 할 텐데요. 청년 정책에 대해서 당대표 직속의 청년 TF를 설치한다든지, 예를 드는 겁니다.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근데 그리고 정점식 원내대표도 계속해서 정점식 원내대표에 대한 공격 수위도 높아지고 있어요, 장동혁 측에서는 쪽에서. ◆ 정옥임> 과거에 청년 정치 하면은 정말 그 기성 정치인한테 노라고 말할 수 있으면서 이게 사회 정의냐고 막 이런 게 청년 정치의 기백이야.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사실은 따지고 보면 어떻게 예전에 저기 청년 후보는 안 됐는데 이렇게 되는 거랑 똑같은 거잖아요. 그런 지적으로 듣겠습니다. 그래서 정점식 원내대표가 그 안에서 국회 안에서의 역할 지금 많이 하고 있잖아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근데 오늘 최고위원 분위기를 지금 영상으로 보신 바와 같이 지명직 최고위원이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을 향해서 정치적으로 미숙하다. 철없다. 그래서 아마 그 3표가 정점식 표다. ◆ 강성필> 부정선거. ◇ 박재홍> 부정선거. ◆ 강성필> 부정선거 의혹이네요.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그때 청년의 주거 현실과 지금의 청년 주거 현실. ◇ 박성태> 정점식 의원이.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청년, 신혼부부들에게 더 사과드린다. 이런 기대가 선출 직후에 있었는데 거기서 손 뗐어요, 정점식 원내대표가.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다시 대표 사퇴를 요구했는데요. ◆ 장성철> 결국에는 정점식 원내대표의 결단에 달려 있는 것 같아요.
- 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청년 정치인이라고 하면서 쇄신과 개혁을 얘기하는 예를 들면 김용태, 김재섭, 우재준. 그러니까 지금 사실은 친한계라든지 소장파들의 사퇴 요구는 이미 분출돼 있는 상태에서 믿었던 당권파들조차도 질서 있는 퇴진 이런 얘기들을 빌드업하기 위해서 정점식 원대가 중진들 쭉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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