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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한국 농구, 이란에 역전승 '12년 만에 金'…문태종·김종규 맹활약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이린을 꺾고 인천 아시안게임 정상에 섰다. 그러나 한국은 종료 1분09초를 남기고 양동근(모비스)의 3점포로 추격에 성공했고 이란의 키 218㎝의 장신 센터 하메드 하다디가 골밑 슛을 놓치자 김종규(LG)가 잡아내며 공격권을
- 장한 대한의 딸, 오은선! 마흔넷의 나이 아담한 키 선한웃음이 매력인 오은선 대장 그녀도 사람인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폐가 찢어지는 고통을 참아냈다고 들었다 정상에 올라 친구인 고 고미영님의 사진을 안나푸르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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