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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정보 불균형이 발생하는 상태예요. 그냥 말만 1인 1표. 우리 당이 우리 당 보고 공산당이라는 얘기는 태어나서 처음 듣네.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그러니까 이게 정치인의 자질과 자격이 없고 당 대표로서 리더십을 완전히 상실했다. 그렇게 볼 수밖에 없어요. ◇ 박재홍> 그러니까 장동혁 당 대표가 재선 의원이고 1.5선이라고 그러고 박준태 의원은 초선이잖아요.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이런 개념은 맞지 않고 당 대표가 되면 결과에 순응하는 거죠. 결과를 승복하는 거죠. 대표가 물러나면 당 대표가 임명했던 정무직들은 원래 물러나는 게 맞잖아요.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그거를 당 대변인이 결정합니까? 그것도 말이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이것도 그렇지. 그래서 당 망신 준 것도 있잖아요.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다만 지금 현재 어떤 증거가 나왔거나 어떤 실체가 드러난 건 아니고 당 차원에서도 아직 그런 정황에 대한 얘기는 없거든요. 그러니까 거기다가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고발 사건이나 고소 사건에 대한 이의권이라든지 또는 정보, 중요 사건의 초기부터의 정보 공유라든지 그걸 더 활성화시키기 위한 킥스 연결이라든지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러다 보니까 이런 자리들은 뭔가 정보에 빠르거나 혹은 그런 걸 줄 수 있는 정보 사람들과 가까운 사람들이 받는다 이런 이미지가 있어서 차라리 과정만이라도 공정했으면 좋겠다. 특히 정청래 당 지도부 정청래 당대표는 어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회의하는데도 이 잠실 사태와 선관위에 대해서 어떤 언급도 하지 않았고 임 모 의원은 핸드볼 전설 금메달리스트 출신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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