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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없어 못 쓰는 여성 없도록”…전국에 무료 생리대자판기 깐다 오는 6일부터 전국 12개 지역 주민센터와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공공시설 500여 곳에서 무료로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는 ‘공공생리대’ 서비스를 시작한다.성평등가족부는 6일 전국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시범사업 지역은 △서울 광진·은평구 △경기 광명·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 롯데, 협력사 동반성장부터 취약계층 나눔까지...사회적 가치↑ 노후된 공간을 학습과 문화, 놀이가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17년 전북 군산시 회현면에 1호 롯데 꿈다락 센터를 시작으로 지난해 병영 도서관 조성 사업인 청춘책방은 장병들이 군 복무 기간에도 독서와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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