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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현장] 이창동,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삶을 지탱하는 건 사랑" 전도연과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까지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함께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을 통해서다.
- 뉴욕에 뜬 '벚꽃동산' 유리집…사울 킴 "또 다른 매력 있죠" 전도연과 박해수가 주연으로 나서 2024년 6월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초연한 뒤 홍콩과 싱가포르,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관객을 만났다. 16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 '벚꽃동산' 연출 스톤 "한국 배우들 대단…괴짜 꿈 이뤄" 작품에는 전도연과 박해수 등 걸출한 배우들이 출연했다. 스톤 연출이 한국 배우들에게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한국 영화였다.
- 전도연·박해수의 집값 투쟁…'위대한 방옥숙' 내년 상반기 첫선 전도연과 박해수는 연극 '벚꽃동산',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이 외에도 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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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박해수 ‘벚꽃동산’, 뉴욕 무대 오른다…3년 대장정 피날레
배우 전도연과 박해수가 출연하는 연극 ‘벚꽃동산’이 미국 뉴욕 공연으로 3년간 이어온 투어를 마무리한다.
- 액션도 코미디도 와장창... '남편들' 왜 이렇게 만들었나 최상단엔 지난해 말 공개된 <대홍수>가, 그 아래엔 마동석 주연의 <황야>, 전도연과 설경구의 <길복순>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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