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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남’ 박서진 남매 전쟁→이민우 눈물 프러포즈까지 위해 발 벗고 나선 박서진의 이야기는 물론, 출산 후 결혼식을 앞둔 이민우 부부의 특별한 하루와 베테랑 삼남매 엄마 이요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5%를 기록했으며, 엄마가 장원영보다 예쁘다는 이민정 아들에 부러워하는 이요원의 모습이 6.3%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 김준일> 여조를 하나 소개시켜드릴, 여론조사 꽃이 7일에서 8일 전국 18세 이상 1002명 대상으로 무선 전화면접 한 건데요. ◆ 김준일> 권혁부라는 분은 원래 KBS 기자 출신이고 이번에 평택을에 국민의힘 공천도 했다가 떨어진 분인데. 지금 현재 직책은 한국근우회 자문위원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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