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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은 기업이, 피해는 주민이 떠안는 셈법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참가자들은 7월 30일 해남을 출발해 8월 20일 서울까지 걷는다. 스물한 날 동안 반복된 하나의 질문 송전선로를 따라 걷는 기록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면서 반복해 마주친 말이 있다. 전기 없이 살아보라는 말이다.
- [뉴스추적] 진상규명위 "투표용지 부족시 매뉴얼 부존재 확인"…여야, 내일 국조 요구서 보고 【 질문 1 】 오늘 오후에 선관위가 자체 진상규명위원회 첫 회의를 했죠? 【 기자 】 그렇습니다. 다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번 사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은 '전국 재선거'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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