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개보위 "AI 유연 적용 규율로 전환"...'3차 개인정보 기본계획' 발표 나아가, 5극3특 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전국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데이터 혁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거점별 데이터(가명·익명) 연계·활용 허브를 구축·확대한다.그간 기업·기관 또한, 인공지능 기반으로 개인정보 관리 플랫폼을 구축, 국민이 쉽게 자신의 개인정보 처리현황을 확인하고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지원한다.정보주체 권리보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기반도
- 개보위, AI개발 리스크 해소 '안심 지원 체계' 구축 주민, 기업 등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원본 및 빅데이터(의료, 에너지 데이터 등)를 연구, AI 구축 등에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한 경우, 일부를 참여자에게 환원하는 모델.넷째, 또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를 통해 투자여력이 낮은 청년 스타트업 대상 개인정보 법령·기술을 컨설팅하고, 권역별 처리자 교육(20회), 전국 초·중·고 및 노령층 등 피해예방 교육(250회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