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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폭발’ 北 사과 요구 없이… 李 “단절된 대화 함께 복원하자”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북한에 사고 책임이나 사과 요구를 하지 않은 데 대해 “대북 저자세 노선”이라고 비판했다.
- [오마이포토] "관세폭탄, 내정간섭 트럼프 규탄" 이들은 이어 "더 이상 이런 동맹은 필요 없다고 말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는 미국의 관세압박에 휘둘린 저자세 굴욕 협상, 주권과 평화, 민생을 짓밟는 미국 추종 정책을 당장 중단하고
- 교사 글까지 '검열'하는 학생... 10대가 믿는 '공정론'의 실체 기업의 저자세 사과로 논란은 일단락되었지만, 불씨는 교실로 옮겨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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