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계약 파기 주도" 이어 "멤버들이 맺은 컴플렉스콘 공연 출연 계약서를 보면 멤버들의 퍼포먼스 비용 외에, 이를 상회하는(뛰어넘는) 컨설팅 보수가 책정돼 있다. 뉴진스 멤버들은 2025년 9월에 A사와 전속 협약 계약을 체결하는데 그 내용을 보면 조금 독특한 게 있다. 민희진의 어도어 지분 매각 임대·양도를 막는 거다.
- 어도어 "독자 활동" vs 다니엘 "계약 위반 다 같이" 비용 지출이라는 것은 결국 수익을 위한 것이고 그 비용은 전속계약을 위반한 제반 활동을 위해서 지출된 것"이라며 컴플렉스콘의 스태프 인건비,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기자회견 장소 여러 대화 내용을 보면 그 해지 자체가 정당했다는 걸 강변하는 내용이 상당히 나온다.
- 전멸할 뻔한 작은 책방들은 어떻게 살아났나 아울러 랑법 7조는 도서 판매 장소 이외에서 도서 할인 판매 광고를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긴 안목으로 보면, 책을 지속적으로 할인하는 시스템은 순환이 빠른 베스트셀러나 처세술 등의 실용서만 살아남게 하고 순환은 느리지만 영구적인 가치를 내재한 책들을 도태시킨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