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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길보다 탈진이 문제"…폭염 속 소방 훈련 체험해보니 두꺼운 방화복에 공기호흡기까지, 화재 현장에서 착용하는 장비 무게만 25kg이 넘습니다. ▶ 인터뷰 : 이영주 / 경일대 소방방재학부 교수 - "고온에 노출된 환경에 방화복 무게 자체도 굉장히 무겁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담에 의해서 또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 “치매 치료, 황금기 언제?”…혈액 한 방울로 예측 이런 가운데 고가의 장비 없이도 간단한 혈액 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단계를 파악하고 치매 신약 치료의 효과가 가장 극대화되는 ‘치료 황금기’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9일 의료계에 따르면 조한나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와 김한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신경과 교수, 미국 세인트루이스 C2N 다이아그노스틱스(C2N Diagnostics
- 분계선 80m 앞 北 철책…DMZ 요새화에 정전협정 시험대 교전 재개를 막기 위해 남북 양측에 완충지대를 설정한 것으로, 해당 지역에서는 당연히 적대행위와 군사시설 설치, 병력과 장비 운용 등이 엄격히 통제됐다. 조용근 경남대 교수(예비역 준장)은 지난 달 29일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주최한 포럼에서 "정전협정 유지와 관리 책임은 유엔군사령관에 있음을 명확히 주지시켜 유엔사에서 북한의 군사분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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