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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우린 다 장동혁 포기했어. 이미 포기한 지 오래야. ◆ 노영희> 축구 얘기했대요, 축구 얘기. ◆ 서정욱> 그러니까 큰 의미는 아니고 저분이 스타일이 그래요. ◇ 박성태> 스타일이.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 박성태> 장동혁 대표가 닷새째 입원 중인데요. 장동혁 대표의 입원이 약간 신박한 사퇴 압박에 대한 대응책이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고요. ◆ 이기인> 당장 2월에 분당 집 팔겠다고 하는 대통령한테 장동혁 대표가 비판하니까 홍준표 시장이 장동혁 대표한테 그랬어요. 너나 집 팔아라.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강성필> 일단 저는 장동혁 대표는 당권파나 비당권파나 장동혁 대표가 더 이상 그 장 대표직을 유지하나 안 하나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이런 논의를 확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장동혁 대표가 주장하고 있는 재선거라든가 사전투표 폐지라든가 이런 거 그냥 사라져 갈 거고 그 과정 속에서 저는 장동혁 대표는 조만간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물론 또 야당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이 얘기를 또 먼저 하겠습니다, 축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결국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걱정하지마 이미 식물 대표야, 이러면서 그 사람이 하는 말 다 신경 안 써.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사골 세트처럼 우려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의제가 장동혁 대표의 어떤 지지율 혹은 국민의힘의 지지율을 너무 높여주고 있어요. 근데 이번 월드컵에도 보면 침대 축구 막으려고 룰이 5개나 개정됐지 않습니까?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 박원석> 제 이슈는 의총 앞둔 국민의힘 장동혁 사퇴 요구하나입니다. ◇ 박성태> 사퇴 요구하나입니까? 사퇴하나가 아니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퇴 얘기는 이따 박원식 셰프 주재할 때 많이 얘기하시면 돼요. 저희가 발제자에 크게. ◆ 박원석> 김현정 의원은 사퇴 안 하길 바라요, 장동혁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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