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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과 해외여행 중 쓰러진 50대…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 딸과 베트남 여행을 떠났다가 뇌출혈로 쓰러진 50대 여성이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8일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구진희(55) 씨가 뇌사...
- 딸과 떠난 베트남 여행서 쓰러진 엄마…3명에 새 삶 주고 떠났다 딸과 떠난 베트남 여행 중 뇌출혈로 쓰러진 5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구진희(55) 씨는 지난달 18일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 25년 투병에도 봉사 이어온 50대…장기기증으로 3명 살리고 떠나 "'선한 영향력 끼치자'던 엄마의 가치관 이어갈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자는 마음으로 25년간 투병하면서도 봉사를 이어온 50대 여성이 삶의 마지막 순간 장기기증으로 3명을 살리고 떠났다. 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 25년 투병 속에서도 가족 살피던 50대,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 선물 25년간 희귀 질환으로 투병하면서도 늘 가족과 주변 이웃을 살피던 5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9월18일 구진희씨(55)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과 양측...
- 딸과 떠난 해외여행중 쓰러져 뇌사…3명에 '새 삶' 딸과 떠난 베트남 여행 중 뇌출혈로 쓰러진 50대 여성이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달 18일...
- 홀로 딸 키운 40대 가장…6명에 새 삶 주고 영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4일 조선대학교병원에서 박종희(43)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환자에게 새 삶의 기회를 전하고 떠났다고 17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달 23일 저녁 평소와 다름없이 어머니와 전화로 안부를...
- 아내 먼저 보내고 딸 키우던 40대 아빠…6명 살리고 떠났다 유족은 평소 장기기증을 긍정적으로 생각했던 박 씨의 뜻을 떠올려 기증을 결정했다. 그는 생전 어머니가 사후 시신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을 때도 적극 지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씨의 어머니 노판임 씨는 "아들이...
- 딸 홀로 키우며 베풀던 40대 가장…장기기증으로 6명에 새 삶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뒤 홀로 딸을 돌봐온 4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6명에게 생명의 희망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 1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박종희씨는 이달 4일 조선대학교병원에서 심장과 간, 양쪽...
- 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 키우던 40대 외아들, 6명에 생명 나눔 아들 먼저 보낸 어머니 "그곳에서도 좋은 일만 하며 지내길" 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을 키워온 40대 남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 1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달 4일 조선대병원에서 박종희...
- 하루 14시간 배달하던 40대 기사, 장기 기증으로 4명에게 '마지막 배달'... 20대 초반부터 가장으로 살아온 40대 남성이 배달 일을 하다 교통사고로 숨진 뒤 장기를 기증해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 8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최정섭씨(46)는 지난 7월 24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심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