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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한동훈, 감옥으로" vs 한동훈 "그런다고 내 입 못 막아" 중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늘(10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의 '신약 청탁 로비 의혹'을 연일 폭로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감옥으로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박지원 냄새가 너무 고약해요"라고도 덧붙였습니다.이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 오빠들이 잔치 잔치를 벌였네요"라며 즉각 반박했습니다한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원조 민주당 오빠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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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승원 부인 녹취 공개…“수원시가 편의 많이 봐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자신이 일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 경기 수원시로부터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김 후보자 국회 그래서 440만 원을 들여 다 뜯어고쳤다”며 “너무 늦게 알았기 때문에 심사 기간이 안 맞았다.
- 한동훈 "김승원 임명하면 정권 몰락... 3년은 너무 길다" "이런 사람 임명하는 정권이라면 3년은 너무 길다."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할 경우 "이재명 정권은 몰락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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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김승원 아내 음성 공개 “‘팀장님’이 편의 많이 봐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본인이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정부 바우처 사업 대상으로 선정될 때 편의를 제공받았다고 발언한 음성 녹음이 15일 공개됐다.국민의힘 그런데 너무 늦게 알았기 때문에 심사 기간이 안 맞았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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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30년 중 20년 무주택…전셋값 9억 넘어 집 샀다”
16일 국회에서 열린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홍 후보자는 사적 대출을 활용해 주택을 ‘영끌 매수’했다는 지적에 대해 “타의에 의해 이사를 해야 했다”고 ”고 했다.홍 후보자는 이날 ‘영끌 매수’ 지적에 “공직생활 30년 중 20년 동안을 무주택 전세로 살았다”며 “그간 전세로 살면서 2, 4년마다 타의에 의해 주거지를 옮기는 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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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전세 살며 자산 축적…2년마다 이사 힘들어 집 샀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16일 인사청문회에서 지난해 주택 매입 배경에 대해 “시세 차익을 보고 옮긴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전세를 살면서 2년, 4년마다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이사를 해야 하는 점이 너무 힘들었던 상황”이라고 했다.그
- 김승원 "문과라 치료제 성능 몰라…양모씨 대화 과장돼"(종합) [서울=뉴시스] 오정우 박선정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위해 로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자신이 문과 출신이라 치료제 성능을 제대로 치료제를 두고 "약을 10만원대로 공급할 수 있다는 너무 믿은 건 아닌지 후회스러운 면이 있다"면서, 브로커 양모씨의 대화 및 진술을 두고 "다 팩트가 아니고 과장되거나 거짓"이라고
- 한동훈 "김승원 임명 순간 李정권 몰락…민주주의 적과 싸우겠다"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겨냥해 "이런 사람을 임명하는 정권이라면 3년은 너무 짧다"며 "장관이 되는 순간 이재명 정권은
- 제넨셀 창업주 "녹취록 황당해, 대화 취지 왜곡된 짜깁기" . ◇ 박성태> 오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약 로비 의혹의 당사자입니다. 강세찬 교수, 제넨셀 창업자죠. 직접 연결해서 몇 가지 쟁점에 대해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인터뷰를 안 하는 게 또 오히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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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10만 원대 약 공급 믿은 건 아닌지 후회스러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코로나19 신약 개발 회사 제넨셀의 임상시험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전달한 데 대해 “듣기로는 이 약은 10만 원대로 공급할 수 있다고 했다”며 “그 부분을 너무 믿은 건 아닌가 후회스러운 면도 있기는 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