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백발 아버지와 두 아들의 특별한 시구… 두산, 소방가족 1119명에 추억 선물 잠실 야구장 마운드 위에 83세 ‘노(老)소방관’이 섰다. 타석과 포수 자리엔 아버지의 뒤를 따라 소방관이 된 두 아들이 자리했다. 두산은 16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KT와의 홈경기서 ‘두산베어스와 함께하는 소방가족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 프로야구 LG, 역대 최초 1회 4홈런 폭발…한 이닝 최다 홈런 공동 2위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잠실 구장에서 진기록을 세웠다.LG는 21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1회에만 홈런 4방을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잠실 구장에서 한 이닝 4홈런이 나온 것도 역대 최초다.
- 배성재 “딸 셋 원해” 고백…♥김다영 “처음 듣는 얘기” 깜짝 (전현무계획3)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먹친구’ 배성재, 김다영 부부와 함께 ‘서울 뒷골목 투어’ 2탄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네 사람은 잠실 야구장 인근에 위치한 소고기 맛집을 찾는다.
-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260만 표 터진 '밈'의 위력? 두산과 LG에서 활약하며 오랜 시간 잠실 구장을 누볐던 옛 동료 김현수(KT)의 부재는 양의지에게도 진한 아쉬움으로 남았다. 잠실에서만 14시즌을 보낸 양의지에게 이 공간은 단순한 야구장 그 이상이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