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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국정자원 불난 뒤에도…환경공단 서버 17곳 '가정용 멀티탭' 꽂아 썼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의 데이터센터가 전용 전력분배장치 대신 ‘일반 가정용 멀티탭’을 써오다가 공단 자체 감사에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정전전원장치(UPS) 배터리 화재로 정부 전산망이 마비됐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한 달 뒤 실시된 감사였다. 11일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실이 확보한 공단 감사실 ‘불공정 행위 근절
- 익산 고물상서 화재…50대 주인 양팔에 화상→병원 이송 이날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고물상 주인 A(50대)씨가 양 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부주의로 인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 월성원자력본부, 해병대와 드론 침투·테러 대비 '실전형 호국훈련' 이날 발전소에서 본부 정보보안부와 청원경찰, 특수경비대, 소방 등 자체 인력을 비롯해 군·경이 긴밀하게 협조하며 각종 침투 방식과 테러 위협에 대응하는 국가중요시설 통합 방위 태세를 훈련은 미상의 드론이 발전소 내부에 침투해 폭발과 화재 등 복합적 위기 상황을 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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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준 미달' 안전밸브 교체한다더니…자체 면죄부?
이번에 처음으로 예외 규정을 적용하겠다는 건데, '자체 면죄부'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천재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화재 등 상황에서 가스통 내부 압력을 빼내...
- 금호타이어 곡성 공장 불…33분 만 완진 [곡성=뉴시스]양시원 기자 = 8일 오후 9시57분께 전남광주 곡성군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불이 나 자체 진화대에 의해 10분 만에 초진됐다. 당국은 지하 기계실 판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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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불은 신고 접수 10분 만에 공장 자체 진화대에 의해 초진됐고, 33분 만에 소방 당국에 의해 모두 꺼졌습니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완제품 검사 공정을 하는 공장 지하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입니다. 금호타이어에서는 지난해 5월 광주공장에서...
- 천안 플라스틱 사출공장서 불…1시간 47분 만에 진화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공장 경비원이 순찰 중 화염을 발견하고 자체 진화하다 연소가 확대돼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 새벽 인천 6층 규모 냉동창고 불…70대 경비원 연기흡입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돼 18분 뒤인 오전 2시30분께 자체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1층 입출고접수처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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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병원 창고서 불…직원 2명 부상
이 불로 자체 진화에 나선 직원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전 6시 20분쯤 모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건전지를 모아둔 상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
- 화성 자원순환시설 2시간여 만에 초진…1명 경상(종합) 화재 장소에 위험물이 다량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 연소 확대 저지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진화 작전을 펼쳤다. 부상자는 공장 관계자로 화재 초기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가 팔 부위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곳은 연면적 482㎡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