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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월 육아기록]47주차_남대문천국,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일주일간 약 열심히 먹었는뎁쇼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지 중이염엔딩^^ 아빠 마중갔다가 집 앞 벤치에서 찰칵 꽃보다 꼼 귀두 말고 귀도 잘생김 깔깔깔깔 아줌마 GAG 자꾸 맘마로 아가 아직 6시 취침이라구용 8시는 너무 가혹함 ㅋㅋㅋㅋ 엄마아빠에게 가혹함^^ ㅋㅋㅋㅋㅋㅋㅋ 4월 23일(화) 인생 330일차(47주 1일.......
- 여름 기저귀 역시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듀얼액션코어 & 썸머 물티슈 조합 추천)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행사도 많고 날씨가 워낙 좋으니 자꾸 밖으로 나가게 되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탓에 우리 아가 기저귀를 더 열심히 열어보곤 했어요 혹시나 땀이
- 오늘부터 시작하는 라라 성장 일기 :) _ 우리 처음 만난날. 거기서 우리 라라를 만나게 됐어요 :) 이제 슬슬 올해는 아가 준비를 시작해야지 했는데, 엄마아빠한테 한번에 딱 찾아와준 우리 아가 ! 어쩐지 몸이 자꾸 열이나구 춥고 가슴은 쓰라리고, 졸려죽겠고.. 어쩐지 증상이 말해주고있었.......
- 네추럴블라썸 기저귀 써봤어요 왜이리 피부가 약한지ㅠㅠ 자꾸 발진이 생겨 속상해요ㅠㅠ 그래서 기저귀도 이거 저거 골라봅니다. 엠보처리로 흡수 잘되게 생겼죠 아가 엉덩이게 질퍽하게 닿지않게 만든것 같아서 맘에 들어요 우리 아가도 네추럴블라썸 쓰고는 피부 좋아졌네요!
- 탱고 삼촌 그래서 아기 조카가 생기고 나서 나도 탱고의 새로운 모습과 표정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 귀여워서 눈물이 남 ㅋㅋㅋ 아가 전용 공간에 자꾸 침입! 엄마가 아가 안아주려고 유모차에서 꺼냈는데 그세, 탱고가 유모차에 쏙 아가가 탱고 털을 꽉 쥐어서 탱고 빡침!
- 하나 예나 사진기록 크로플 입문했는데 자꾸 생각난다 크로플 너란녀석 오랜만에 지후옵빠 우리하나가 지후오빠 다니는 얼집으로 이사해서 둘이 같이 차타고 하원하는데 우리 하나 처음 차타고 하원에서 오열했다구 해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 우리 아가 보행기로 달려다님....
- 굳바이, dec 2020 오후의 빛 이오보러 삼만리 아프지마 아가 우리 오래오래 보자 내가 착한 일 더 많이 하면서 살게 좋아하는 단어 윤술 히 귀여워 여행가서도 집순이마냥 버섯우동 추워서 자꾸 뜨끈뜨끈한게
- 인생... 언젠가 우리 모두 떠날.... 이슬이 안녕... 바보 엄마... 네 옷 입고 너의 신발 신고.... 하늘에서 엄마 보고 있지? 어제 저녁 엄마 밥 차려준다고 들린 아들.. 오늘 아들이 일찍 퇴근 한다고 같이 장보러 가고 아가 밥 만들자 자꾸 귀찮게... 그래.... 기특한 울 철수랑 누나가 좋아했던 탄이도 밥 만들어주자....
- 반려동물등록 아직도 몰라? 초보집사가 알아본 쉬운 방법 커다랗고 귀여운 우리 하얀 주인님 프림이! 오랜만이죠? 하루가 다르게 퉁실퉁실해지는것같은데 귀여움이 증식되고 있는거라며 괜히 집사를 위로해봅니다.... 지난주말에 발쪽에 자꾸 탈모가 오는듯해서... 병원을 갔다가 흘려들은 이야기였거든요. 혹시 아가 등록하셨어요?
- 출산..? 빠르면 내일 늦으면 내일모레 란다 우리남편 오늘 찐따같아서 얼굴 자르고 올리기 밥먹고 입원하라고 해서 1차 김가네 2차 버거킹 3차 스벅 갔다 입원 아직도 일센치만 열린 내 몸뚱이 우리 없어서 이인실 써야한다는데 그것도 싫다 자꾸 눈물이 난다 알수없는 눈물 ㅎㅎ 남편은 집에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