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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그래서 뭘 잘하고 있냐 그랬더니 자기 스트레스 받는다고 막 한참 얘기하고 계시더라요.
◇ 박재홍> 왜 앵커가 중립적으로 질문을 하셔야지 이렇게 게스트를 배려해서. ◆ 김종혁> 그런데 지금 말씀이 보면 장동혁 대표가 올공에 가거나 어디 가면 몇 사람 쫓아갑니까?
◆ 서용주> 비교할 사람 비교하세요.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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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강수영> 서로 조롱하는 거 절대 안 돼요. 근데 한국 고교 야구도 서로 조롱하면 안 된다는 룰은 있긴 있습니다. 그건 절대 아니죠. 근데 봉사하러 왔다고 해서 좋은데요. 봉사를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는 거죠.
◇ 박재홍> 민주당 입장에서.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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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 하라고 했는데 그런 사람 안 쓰니까. 예를 들면 인사혁신처장이라든지 또 그 누구죠? 국민통합 부위원장 그분, 또 이혜훈 의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마지막은 자기 충족적 예언이에요, 저주를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거. 봐라. 나중에 이재명 정권이 어려운 단계에 갈 수도 있죠.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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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이게 전초전이 뭐였냐면 추경호 대구시장 재판의 증언을 두고 두 사람 사이 계속 공방이 있었지요. 그런데 자기 아들이 딱 한 명 있는데 그 아들은 뭔가 시키고.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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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이재명 정부 들어오면 절대 추경호 뽑아서는 저거는 정부에서 정책적인 지원도 없을 것이고 예산 지원도 없을 것이다. 그거 뻔하거든요.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로 기소가 돼 있는데 이 정부의 지금 시대적 과제가 내란 청산인데 어떻게 대구시장에 그런 사람 뽑았는데 도와주겠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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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그 돈을 받고 왔으면 자기 일을 했어야 되는데 자기 일도 못 하고 다 망쳐버린 거죠.
◇ 박성태> 근데 계속 스리백 논란이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여하튼 회장을 하거나 그 힘을, 절대 반지 절대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서 사람들 전체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어요. 그들 몇 명에게만 잘 보이면 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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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그러니까는 서울시장으로서 자기 입장은 이것이라는 부분을 밝히는 거죠.
◇ 박재홍> 배 소장님은?
◆ 정옥임> 진짜 우리나라는 절대 총기 보유시키면 안 돼요. 그래도 끝까지 입으로만 싸워야 되잖아. 다행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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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근데 절대 안 나갔어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래서 최고위가 무너졌을 때 그러니까 시스템대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데 결국은 여론 지지율이 어떻게 되느냐 특히 서울시장을 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공약 중에 중요한 공약을 지켜서 깊은 인상을 주느냐의 여부가 상당히 중요하겠죠.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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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 노영희> 장 소장님 말씀대로 절대 더 연장하거나 그러지는 않을 겁니다. 이번이 마지막인 것이고 그동안에 해놓은 것들 정리를 해야 되기 때문인 거죠. ◆ 곽우신> 한 번이라도 간 사람.
◇ 박재홍> 한 번이라도.
◆ 장성철> 마지못해.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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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정훈> 네, 치킨 먹은 사람 징계한다는데 당비 1억 원 가까이 쓰면서 스테이크 먹고 온 거는 징계감 아닌가요? 의원들의 절대 다수가 저는 100명에 가까운 의원들이 장동혁 체제로는 우리가 선거, 총선 승리할 수 없다, 정권 교체할 수 없다 동의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