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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입지선정위 원천무효"...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반대대책위 반발 이들은 "신정읍-신계룡 345kV 송전선로 노선의 입지선정 과정은 절차적 민주주의가 철저히 훼손된 밀실 야합의 산물"이라며 "한전은 임기 만료를 핑계 삼아 급박하게 회의를 강행하며
- "천안은 수도권의 전력 통로가 아니다"... 외침 뒤에 남은 성찰 그러나 입지선정 절차는 그대로 진행됐다. 지난 4월 무산된 11차 입지선정위원회는 5월에 다시 소집됐고, 그 과정에서 공주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졌다.
- "수도권 위해 지역 희생 강요 말라"... 충청권 주민들, 송전선로 반대 집회 집회를 마친 주민들은 입지선정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5층 회의장 앞으로 이동해 피켓시위를 벌이며, 회의 참석자들에게 송전선로 입지선정 중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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