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사람관계 어느 날, 고흐가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는데~ 한 사람이 물건(物件)을 포장(包裝)하는 천으로 만든 옷을 입고 가는 게 보였다.
- 1030-1102 홍콩 3박4일 자유여행 마지막 날 (센트럴 차찬탱) 첫날 사서 손빨래해둔 아이러브홍콩티 입고 나감 와여기가 어디냐면 란퐁유엔이었나 신흥유엔이었나 둘 다 아니고 여기였음 wah lok cafe 토마토라면 존맛이니까 꼭먹고 프렌치토스트 셋이 먹으면 딱이겠어 동윤영 커피였나 밀크티였나 뭐였나 옆집 빈티지 물건 파는 가게도 구경 살까말까 고민했던 금붕어 술잔 고서적 구경 고디바 피스타치오 초콜렛 큰맘먹고 사서 나눠먹음
- 배 려 란 ? 어느 날, 고흐가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는데, 한 사람이 물건(物件)을 포장(包裝)하는 천으로 만든 옷을 입고 있는 게 보였다.
- 여깁니다 ! 김포 대곶면 창고임대, 2차선 도로변 위치, 40피트 트레일러 진입 물류창고 대곶IC 5분 이제 낮에는 반팔을 입고 다녀야 할 시기 입니다. 날이 너무 좋아 현장 둘러 보기 좋은 날씨 입니다. 오늘도 좋은 날씨 만큼 좋은 김포창고 & 김포공장 물건 안내 드리겠습니다.
- 다이소, 노브랜드 비닐 대잔치. 다이소는 주말에는 물건 입고 안되는걸로 아는데 주말에는 없을수도 있겠지만 평일 기준으로 저녁무렵에도 비닐종류 제법 있었고 노브랜드도 여유있더라구요.
- "소방관인데 소화기 사세요"… 알고 보니 100% 사기?! (피해 예방법) 공무원 복장으로 위장: 소방공무원 제복을 입고 식당, 미용실 등 사업장에 당당히 들어옵니다. 물건 강매 및 대행 요구: 2만 원짜리 소화기를 5만.......
- 구제샵성공은 잘 파는 사람은 물건이 많은 게 아니라 버릴 줄 아는 사람입니다. 지금 시장에서 진짜 중요한 건 물건 자체보다 “선택 기준”입니다. 잘 파는 사람은 물건이 많은 게 아니라 버릴 줄 아는 사람입니다. 매입할 때는 한 번 더 걸러야 합니다. 입고 나가도 어색하지 않은 옷 누가 봐도 무난하게 괜찮은 옷 사진 찍었을 때 깔끔하게 나오는 옷 이 세 개 아니면 과감하게 버리는 게 맞습니다. 판매에서는 설명이 중요합니다.
- 예쁜 쓰레기들 ... "눈길이 자꾸 가는 물건" 우비 입고 우산 든 인형을 보니 비바라기 같다며() 선물 받은 것이었다. 가격을 떠나 너무 귀엽고 예뻐서 기분이 좋아지는 미니어처 인형이었다. (*예쁜 쓰레기ㅡ보기에는 예쁘고 귀엽지만 실제로는 쓸모가 거의 없는 물건) 근데 난 아기자기하고 예쁜 쓰레기를 좋아한다. 쓰레기라는 이름으로 불려도 예쁜 쓰레기는 버리지 않는다.
- 요코하마 어드반 GT 비욘드 / RCB 색상 / 아반떼N / 네오테크 에보 R 6p 브레이크 아반떼 N 차량 입고 되었습니다. 많은 작업 내용이 있으므로 물건 기다려 모으는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 다이소 코듀로이 백팩 5천원 다이소 코듀로이 백팩 5천원 다이소의 감성 넘치는 코듀로이 백팩 브라운/블랙 5천원 겨울 감성에 맞게 너무 이쁜 디자인 출시 되었어요 2월 2일 월요일부터 순차적 입고 중인데 다이소몰은 코듀로이 재질로 특히 브라운 갖고 싶네요 ( 그윽한 브라운 컬러로 세련된 무드 연출 ) 끈 조절도 자유롭고 실용적인 전면 포켓 2개 부착 립밤, 카드, 무선 이어폰 등 자주 사용하는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