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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일상 , 2026년 2월 2월의 시작은 베이킹으로.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었던 버터롤. 베이킹 레슨이 끝난 뒤 근처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하고, 어느새 루틴이 되어버린 도쿄순두부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정말 만족스러웠던 헤어스타일! 하지만 집에서도 해보려고 40mm 컬 고데기까지 샀는데, 결국 똑같이 따라 하지는
- [Daily] 2월 일상 못할 것도 없지 이제 더이상 미룰 수 없다 6월 중순에 와서야 다시 적는 2월 일상 스타또 2월의 출근길 너무 환하게 떠있는 보름달 덥다 덥다 해도 겨울보다 여름이 좋은 이유는 해가 길기 때문이다
- 2월 일상. 2026년 2월 8일(일)~2월 28일(토) 틈틈히 면접과 책 서고 물류센터 알바를 하며 지내던 2026년 2월의 일상. 3개월이 지난 후에야 꺼내 본다. 2026년 2월 8일 오늘의 2월 10일. 짬뽕과 서비스로 내어주신 군만두. 2월 11일. 바닐라빈라떼와 치즈불닭파이!! 2월 12일. 파주 공무직 면접보러 간 날~! 2월 13일.
- *일상* 2월 23일 ~ 3월 1일 * 식이 손가락 골절 수술 / 이시키닭발 / 대구통닭 / 목구멍 / 전주 여행 갑자기 이게 무슨일인지 수료식 끝나고 이제 방학시작이라서 룰루랄라 퇴근하고 있는데 일하다가 손가락 박았는데 좀 부어서 병원간다고.. 식이도 나도 첨엔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뼈 부러졌다고 수술해야되지싶다고 큰 병원가라고 ㅋㅋㅋㅋㅋ 급히 W병원 응급실 가서 진료보니 역시나 손가락 골절 수
- *일상* 2월 16일 ~ 2월 22일 * 완뽕 / 육봉달 / 달떡볶이 / 고성 초록바다 캠핑장 / 신의주 찹쌀순대 쫄순대볶음 / 전설낙곱새 / 굴다리 식육식당 / 삼송빵집 전날 과음으로 오후 늦게까지 죽어 있다가 완뽕 시켜먹었는데 니맛도 내맛도 없어서 너무 슬펐네 설 당일이자 벌써 연휴 4일차... 엄마집 가서 떡국 먹고~ 가창가서 납골당 갔다가 할매 병원 갔다가 당일이다 보니 납골당도 병원도 사람 엄청 많았네 카페 싫어하는 아빠 집에 델따주고 엄마랑 식
- *일상* 2월 2일 ~ 2월 8일 * 조정애 만두명인 / 광막창 / 대하닭갈비 / 휴민트 무대인사 / 전원돈까스 계속 눈 많이 온다고 안전문자 왔는데도 코웃음 쳤는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완전 폭설이 왔네☃️ 퇴근하고 오니 눈 다 어디갔어요?♀️ 5시간만에 다 사라져버림 ㅋㅋㅋㅋㅋ 족발 땡겨서 가족 집에 와서는 하겐다즈 과일가게에서 뽑기 이벤트 하는데 3등 당첨됨 ㅋㅋㅋㅋㅋㅋㅋ 작년부터 거의 매일을
- 2월 겨울 일상 2월 일상 친구 추천으로 가본 ‘성수 / 언니커피’ 두쫀쿠 가격도 5,000원인데 7-8천 원 하는 곳보다 맛있었다 (지금도 판매 중인지는 모르겠다..)
- 26년 2월 일상✨ 5월에쓰는 2월일상.... 차근차근 하나하나 빠르게 올리자.... 허ㅓ허허허허허허 2월 시작은 요미... 티비만 보면 항상 딱 시선 강탈하기 좋은 저 자리에서 저러고있드라.... 관심을 달라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 안줘서 삐진 사랑이 바닥으로감...ㅋㅋㅋㅋㅋ 하루하루 지날수
- 26년 1월 2월 일상 1월1일 새해 전날 네식구 아가씨네 집으로 출동 언젠가부터 연말에는 시댁 식구들과 함께,,, 큰아이는 몇시간 안자고 친구들과 강화도 마니산 해돋이 보러 감 등산복이 없어서 아빠 옷 대충 입고 가서 고생했겠네. 친구들은 등산 좀 다녀본듯한^^ 새해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한 후 집에 왔더니
- 2월 일상 #2 2월 9일 월요일 아침 점심 내가 좋아하는 시원하고 상큼한것들 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하이라이스~~~ 10 화 초점책 뭔가 보이니? 마사지타임 신난 갱얼지와 터미타임 자세가 비슷한 아기 11 수 밤엔 관리사님이 애기 데리고 주무시고 아침에 일어나면 직수했는데 이렇게 잘먹고 기절하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