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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아직은 2024년 연장선상이라서. 새해 인사를 올리기도 머쓱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2024년이 한국 대하사극의 말년이 되었고, 일본 대하사극의 재앙적인 한 해가 되었고, 위헌적인 계엄령에, 의당 해야 할 탄핵을 가지고도 게거품을 무는 개독 무당 틀딱분자들은.
- [늦은 영화 리뷰] 곡성 - 속지마라 어차피 정답은 없다 무당 일광(황정민) 은 종구의 딸이 이상해지자 종구의 엄마가 급하게 유명한 무당을 알아보다가 곡성에 관여하게 된 것처럼 보이는 인물입니다. 일본 외지인(쿠니무라준) 은 어느날 갑자기 곡성에 나타났습니다. 마을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의 원.......
- 백범일지가 담지 않은 항일독립투사 ‘이화림’…“정당한 평가를” 기자최예린 수정 2024-08-15 19:26 영화 ‘파묘’의 주인공 중 배우 김고은이 열연한 무당 ‘화림’은 다른 배역과 마찬가지로 독립운동가의 이름이다. ‘화림’은 일제강점기 임시정부와 조선의용대에서 활용한 이화림 지사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다. 1905년 1월 평양에서 태어난 이화림 지사는 3·1운동을 계기로 독립운동에 참여하다 일본
- 파묘 압도적 몰입감, 일본 장군 귀신, 김고은의 신들린 무당 연기, 영화 파묘 해석 개봉하자마자 극장으로 달려가게 만든 영화 . 개봉 소식을 처음 들었던 건 23년 12월이었다. 포스터와 영화 소재를 보자마자 무척 흥분했다. 감독 이름만으로 무조건 영화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장재현 감독이 그중 한 사람이다. 은 그저 호기심으로 봤다면 는 몰입하며 봤다. 특히나 는 한
- 해금강은 바다위에 우뚝 솟은 무서워 하냐 백제 사람들이 일본에 가니까 거기 일본 원주민들 전복 했는데 살다 보니 일본 자연이 엄청 무서운 겁니다 오늘부터 거기서 살았으면 안 무서운데 한방가슴 행복한 사람들한테는 1번으로 서연이 엄청 무서운 거예요 빕니다 일본은 전체적으로 일본은 쫄아있는 사람들이에요 원래부터 이번에 살았던 사람 그 무당 아니에요 지진에 많다고 지진에 많다고 무서워 하는 법은
- 임나일본부설의 허구 (上) 임나일본부설의 허구 일본의 신공황후가 신라 ‘정벌’을 위해 한반도에 발을 내딛는 장면을 형상화한 일본 메이지 시대 상상도. ‘정한론’의 모티브를 제공한 이 신공황후의 실존 모델로 추정되는 야마토 소국의 히미코 여왕은 무당 내지 신녀였다는 점에서 이는 철저히 후대 가공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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