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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진천 라이브] ‘디펜딩 챔피언’ 황선우-박혜정에게도, 개인전 첫 金에 도전하는 성승민-임애지에게도 특별할 AG 무대…“일본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 꽂겠다”
2022항저우아시안게임서 금메달을 따냈지만 여전히 배가 고프다.황선우와 박혜정은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서 “중국에 이어
일본서도
sports.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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