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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 일기 471일 저출산원인 - 야곱의 두 아내의 하녀)는 어떤 혈통? (천국 일기 471일 저출산원인 - 야곱의 두 아내의 하녀)는 어떤 혈통?
- 0817 가계부 (주말 서순라길 나들이 - 주차TIP 종묘 공영주차장) 3인 가족 가계부 + 식단 일기 몸무게 미쳤쥬?ㅋㅋㅋ 토요일날 결혼식이니(남의 결혼식...) 남은 기간 좀 빼볼게요.... (과연...) 공복은 양배추 + 사과 걀걀. 사설/민영과 비교하면 말도 안됨 서순라길 가는길에 보니까 어떤 주차장은 10분에 2000원이던데 ㅋㅋㅋㅋㅋ 일단 주차하고~ 서순라길로! 이 날은 비.......
- 초등 저학년 책추천, 잔소리 대신 책 한 권으로 배우는 협동과 일기쓰기 그래도 더위가 한풀 꺾인것 같아요 이번주에는 아이와 어떤 책을 읽어 볼까 하다 초등 저학년 책추천 키위북스 처음부터제대로 에서 2권 골라보았어요 "다 함께 마니또" '일기 쓰기 싫어요
- 일상의 기록으로 다다른 내일의 안녕 일기 日記 황정은 저 | 창비 | 2021년 10월 18일 책소개 MD 한마디 소설가 황정은의 첫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일기 日記』라는 제목처럼 작가의 어떤 날들의 기록을 담아냈다.
- 20260719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좋은데?! 지난 밤 일기 다 쓰고 과거 일기 보다가 ㅋㅋㅋ 웃겼네. 9년전 일기인데 - 그 때도 살 안 빠진다고 광광 아니 근데 억울할만 하더라고.. 난 대체 어떤 몸을 가진걸가.... 내 몸의 셋포인트는 딱 64정도인가...
- 일상 먹고 자고 바빴던 - 오늘부터 또 어떤 새로운 일이 생길지 모르지만 남겨보는 일기 기록 동촌유원지 다이어트 안녕 폭식 엔딩 가방과 맞바꾼 엄카찬스 집 인근 막창 1등 귀여운거
- 오늘의 일기,,,8월16일 오늘의 일기 어디쯤 왔을까 오던 길을 되돌아 봅니다 지구도 세계도 나라도 모두 어둡기만한 세상을 삽니다 황혼이 깃든 겨울 앞에 서면 춥고 쓸쓸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과거는 모두가 놓지고 싶지않은 추억입니다 그리고 오늘이 있어 내일을 봅니다 잘 늙으면 청춘보다 아름답습니다 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예쁩니다 인간의 노화는 어떤 방법으로도 막을 수 없지만 우아하게 늙어가려는
- [체코 박사 생활] 6. 프라하 정착 일기 - 여섯째 주 우당탕탕 체코 박사 생활 프라하 정착 일기 - 여섯째 주 월요일은 회사에 출근해야 하는 날이다. 우리 회사의 유일한 직원 복지라고 할 수 있는 커피머신...ㅎ.... 이것 말고는 그 어떤 복지 혜택도 없다. 학계에서 일한다는 건, 뭐, 가난한 거지.
- 관계인구와 함께하는 인제로컬투어 도심에서 벗어나 농촌에서 즐겨보는 1박2일 일기 도심을 벗어나 제일 처음으로 찾은 곳은 인제 상남4리 고석평마을! 모두 멜론 하우스로 들어가 잘 익은 메론을 찾아 한걸음 한걸음 어떤 멜론이 달콤할까? 어떤 멜론이 클까? 이리저리 고르고 골라 넝쿨을 톡톡 끊어 멜론수확 성공!
- [테오의 일기] 8월 20일- 투자, 우정 [테오의 일기] 8월 20일 1 요즘 한국의 더위는 얼마 전과 비교하면 꽤 견딜 만하다. 어제 좀 아쉬운 일이 있었다. 예전에 어떤 미국 기업의 주식을 꽤 보유하고 있었는데, 재무 상태를 살펴보니 꽤 불안정해 보였다. 그래서 한 달쯤 전에 그 주식을 팔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