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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와 함께하는 일기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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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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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백수가 천직인데 어휴........... 일자리 구하기 너무 싫다...... 어제 친구랑 보니까 자기가 본 내 역대 모습 중 가장 상태가 좋았다고.. 하 진짜 맨날 놀고 먹고 싶다. 이러한 시기가 더 길어지면 더더욱 일하기 싫을 것 같아서 빨리 일자리를 구하긴 해야할 것 같은데 10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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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기
사진에 통독하고 말씀을 사진에 박았다. 근데 이 사진을 어디서 찍었던 것이지? 나도 놀랍다. 8월 청계천이다. 아직 여름이 분명하다. 날씨가 점점 좋아진다. 4도로 8분 계란 삶았고 이렇게 이쁘게 나왔다. 껍질이 잘 까지는 계란 삶는 법을 터득했다. 아침은 계란 1알 그리고 토마토. 생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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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일기
5월일기 시작ㅋㅋㅋ 맥주 축제 구경 오사카에서 맥주 축제하는거 재밌어보였는데 건대에서도 이런거하네 머리 AS랄까 위쪽이 많이 풀린거같아서 뿌리펌할겸 앞머리 자를 겸 다시 미용실 갔다 머리 상한 부분도 좀 잘랐어용 원래 윗부분도 히피펌 이어가고싶었는데 그건 아예 제값 내야한다해서 포기 요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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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관 일기
사제관 일기 사제관 일기 / 부산교구 김강정 신부 (당시, 울산시 온산읍 덕신성당에서 사목) 한 할머니가 사제관을 방문하십니다.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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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일기) 9/28~10/4, 40week
월요일 일부러 마지막 팀점도 따점 저녁은 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음 화요일 퇴사하는 입사 동기 직원과 함께 점심 퇴사 인사를 하는 시간들의 간식 저녁은 남편과... 다음날부터 바빠져서 이제 함께 먹는 저녁도 끝. 수요일 면접 가는 길 사무실에서 혼밥, 점심시간에는 염색. 새로운 곳,
blog.naver.com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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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0일차 일기
몸무게는 점점 오르고있지만 체지방이 29%대로 *_* 49일차 아침은 바나나킥과 샤인머스캣 과자라 배도안차서 조금 있다가 미역국에 현미 작은공기햇반, 삶계 2개넣어 본격적인 아침 이디야에서는 아아 얼음 많이, 연하게 했는데도 좀 쎈 느낌.. 3시간동안 몇모금 못마셔서 테이크아웃해서 팝콘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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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분만 일기
예정일 8/14 임신 후 수축기 혈압 130-140대로 높았고(임신전에는 100-110으로 정상) 간헐적으로 160까지도 측정되기도 했다. 체중도 임신전보다 20kg 넘게 찌기도 해서 식이요법과 운동 처방을 받고 막달까지도 하루에 만보, 많게는 만이천보를 걸었었다. 주치의 스케쥴 이슈로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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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의 일기
어떤 아름다움도 그대로 즐기지 못하고, 해체하고 파고들고 단위별로 쪼개고 복원 가능성을 예술적으로 숙고하는 것은 나의 저주이자 행복이다. 내가 그토록 일관되게 벗어던진 예전의 뿌리 깊은 본성은 가끔씩만 순간적으로 다시 찾아온다. 예전의 무작정적인 헌신과 이유 없는 탐닉 말이다. 이런 순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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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땀을 잘 안흘리는 나도 그늘에서 조깅하는데도 비오듯 땀이 났다. 그래서 달리기를 마친후에 편의점에서 물을 안살수가 없었다. 그래도 여름에만 느낄수 있는 이 뜨거움을 사랑한다. 며칠 전 강릉 경포해변 근처에서 오즈모포켓을 분실하는 바람에 경찰민원24에 분실물 신고를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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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지난 주 토요일에 고향에 내려왔다. 먼저 와 있던 형은 일요일 아침에 서울로 가고, 난 남아서 엄마와 함께 머무르고 있다. 어제는 제천에 다녀왔다. '콘트리트월'이라는 카페에 다녀 왔다. 웹상에서보니 건물 디자인이 유려해보여서 다녀왔다. 가서보니 과연 외부디자인도 훌륭하고, 인테리어도
blog.naver.com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