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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몰라도 1분 만에 어깨동무하고 “어이”…‘록린이’도 빠진 펜타포트 [리뷰로그]
노을 지는 하늘 아래
밴드
혁오의 ‘뉴본’이 울려 퍼지자 사람들이 잔디밭에 하나둘 모여 앉기 시작했다. 어느덧 수십 명이 함께 박자에 맞춰 “어이”를 외치며 뱃놀이를 이어갔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 이틀 차가 열렸다.
www.donga.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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