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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현장] 붕괴 우려 속 진화 총력…"피해 수천억 될 수도" <출연 : 양지민 변호사>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쿠팡의 재산 피해가 수천억 원에 이를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오늘 장윤기에 대해 직접 조사에 나서는데요.
- 李대통령, 쿠팡 화재에 "피해 확산 않도록 만전 다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인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진화 상황을 한성숙 국무총리도 "이번 화재로 인한 주민 피해가 없도록 현장 통제 및 주민 안내, 필요시 주민 대피 등을 철저히 하라"고 인천시와 행정안전부, 경찰청, 소방청 등 관계기관에 긴급
- 7월 21일 굿모닝 MBN 주요뉴스 ▶ 쿠팡물류센터 화재 초진…주민 대피령 해제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가 61시간 만에 초기 진화됐습니다. 폭염특보가 발령된 남부 지방에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광산서장 출국금지…형사과장 구속 기로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장윤기 사건 수사를 지휘한 전 광주 광산경찰서장에 대해 출국금지를
- `인천 사람 다리` 논란…경찰 "의료법 위반 등 들여다볼 것" 다리 추정 물체 발견' 인천 남부권 생활자원회수센터 (사진=연합뉴스)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 '사적 보복 대행' 65명 검거…24명 구속 경찰청[촬영 이충원][촬영 이충원] 경찰은 전국 사적 보복 대행 업체 상선 등 65명을 검거해 이 중 2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에는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가 인천 등지에서 활동한 보복 대행 텔레그램 채널 운영자 등 5명을 구속했고, 대구청 광수대도 또다른 보복 대행 채널 자금관책책 4명을 구속했습니다.
- “의식 잃은 아기 병원 이송 도운 인천 택시기사 찾는다” 경찰이 고열로 의식을 잃은 생후 12개월 아이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는 데 도움을 준 택시기사를 찾고 있다.16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4일 오후 9시 27분경 남동구 당시 상황은 경찰청 유튜브를 통해 이달 10일 공개되기도 했다. 택시기사와 보호자는 정차한 택시에서 내린 뒤 순찰차로 뛰어왔다. 보호자는 “아이가 열이 나고 의식이 없다.
- ‘해양기술 미래’ 송도에서 만난다 해양 특화 전문 전시회인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KOREA OCEAN EXPO)’이 이달 17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해경은 또 행사장 내에 경찰청, 소방청, 해군 등과 함께 ‘국민생명안전관’을 운영한다.
- 경찰, '李 가덕도 테러 축소' 전직 검사 송치…"배후 없다" 결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태스크포스(TF)는 16일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김 전 검사 등 전·현직 국정원 관계자 3명을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그는 2023년 12월 27일 인천 남동구 호텔 화재 관련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의 인천공단소방서 방문 일정에서 범행을 시도했다.
- '박처원·이근안 등' 신군부 부역 정부포상 198점 취소 받았던 무공훈·포장은 76명 76점(국방부 소관)이 취소된다. 1960~1990년대 발생했던 간첩조작사건 등 관련자가 수여 받았던 훈·포장과 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 20명 36점(경찰청 그간 상훈 총괄부처인 행안부는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반헌법적 행위와 간첩조작사건 등 관련자의 부적절한 정부포상을 취소하기 위해 국방부, 경찰청, 국정원 등 각 관계기관과 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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