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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민주당은 김 전 차관 사건 비호 의혹을 받고 있는 황교안 대표와 인사 검증을 맡았던 곽상도 의원에게도 책임을 물었습니다. 민주당은 국정감사와 특검 하자고 단식하는 사람은 없습니꽈?
- “우병우 측근 국정원 2차장, 특검 인사 개입 시도”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최측근인 최윤수 국정원 2차장이 박영수 특검 구성에 개입하려 했다는 주장이 특검 내부에서 제기됐다. 현직검사 명단을 박영수 특검에게 전달하며 파견검사로 받으라고 요구했고, 박영수 특검이 이를 거부하자 문자 등으로 항의했다는 것이다. 특검의 한 핵심관계자는 “최 차장
- 박근혜 재판에는 없었다. 국정농단 국면에서 가장 의미가 컸던 재판에서 이런 촌극이 벌어진 것은 박 전 대통령이 불참했기 때문인데요, 법정에는 국선변호인 5명, 검찰과 특검 측 인사 9명이 출석, 정작 당사자
- 우뱅우뿐만 아니고 처가도 일망타진하라.. 우병우 `문체부 인사 관여` 의혹…특검, 30일 문체부 관계자 조사 우병우 `문체부 인사 관여` 의혹…특검, 30일 문체부 관계자 조사 확인하러 가기
- 표현의 자유 [단독] 특검 "朴대통령이 블랙리스트 주도" 공소장에 28회 관여 적시…문체부 문책도 직접 지시 매일경제 이현정 기자 입력 : 2017.02.10 03:01:02 수정 : 2017.02.10 이날 매일경제신문이 입수한 김 전 실장 등의 공소장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56장 분량의 공소장에서 △정부부처 인사 불법 개입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및 관련 인사 조치 범죄를 지시한
- "우병우는 문체부 인사 개입도 박이 지시 했다" 우병우는 문체부 인사 개입도 박이 지시 했다. 특검이 김상률(57)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을 주말인 4일 불러 조사한 것도 박 대통령과 우 전 수석의 문체부 인사 개입 경위 등.......
- ‘문화계 블랙리스트’ 김기춘·조윤선 특검 출석 ‘문화계 블랙리스트’ 김기춘·조윤선 특검 출석 ▲'문화계 블랙리스트 김기춘, 조윤선 특검 출석 (사진=연합뉴스 제공) '문화계 블랙리스트'의 작성과 실행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기춘 전 실장과 조윤선 장관은 문화계 반정부 성향 인사 배제 명단, 이른바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실행한 '윗선'으로 지목된 혐의를 가지고 있다.
- 동남아, 崔씨 이권 놀이터?…잇단 '대사 인사 관여' 정황 …잇단 '대사 인사 관여' 정황 본문듣기 설정 기사입력 2017.01.31 오전 11:52 최종수정 2017.01.31 오전 11:53 [머니투데이 양성희 기자] [베트남 이어 미얀마 대사 임명에 개입 의혹…이를 토대로 사업상 이권 챙겨 ] 원본보기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불려나온 최순실씨/사진=홍봉진 기자 현 정권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
- 고 김영한 비망록 원본, 김기춘 잡을 수 있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문체부 인사 농단,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등 자신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전면 부인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김 전 수석의 업무일지가 증거능력을 이규철 특검 대변인은 27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업무일지가) 적법한 증거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유족의 동의를 구하는 등 보완조치를 거쳐 원본을 받는 절차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 우리는 언제까지 '식물 대통령'과 마주쳐야 하나 대기업들로부터 걷은 돈으로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 등의 설립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최씨가 인사 개입 등 국정 농단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박 대통령은 대통령직을 제대로 수행하기 여당에서도 이번 사태를 국기문란으로 규정하면서 ‘최순실 특검’ 도입에 합의했고 “대통령이 탈당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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