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법무부, 검찰 인사에 대해 걱정 안 하는 이유 나머지들에 대해서는 일단 인사검증 과정에서 검찰개혁에 동의하는지 정도는 확인 안.......
- 통과의례, 인사가 만사 사전 인사검증 절차를 거쳤다면서도 논란을 잠재울 만큼 해명이 충분하지 않은 모양인지 정작 문제가 불거지니 이치에 닿지 않는 변명으로 불신만 증폭될 뿐이다.
- [한동훈 비대위원장, 그건 건방진 겁니다] 법무부장관 시절 인사검증 실패로 인사참사를 불러일으킨 본인의 업무평가를 하위 0.1%라고 말하면 수긍할건가요? 이래서 무지성과 무논리의 '조선제일혀'라는 조롱을 받는 겁니다.
- 박범계 “법무부 인사검증 법치농단” 한동훈 “그러면 文민정실도 위법” 다음은 박 의원과 한 장관의 관련 대화.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동훈 법무부 장관 나오십시오. 오랜만이오. 형법에 포괄 위임 금지 원칙 아십니까? 한동훈 법무부 장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십니까? 박범계 의원: 포괄 위임 금지의 원칙. 한동훈 장관 예, 그런 원칙이 있습니다. 박범
- [위원칼럼] 인사검증 최고 전문기관, 국정원을 언제까지 놀릴 것인가 2018년 12월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원인 김태우 수사관의 '민간인 사찰' 폭로가 평지풍파를 일으켰다. 첯와대의 공직감찰과 그 한계가 또 다시 여론의 도마에 위에 올랐다. 그 달 31일 당시 조국 민정수석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취임 후 처음 하신 일이 국정원의 수백, 수천 명 요
- 새로운 출발! 인사검증 과정과 면접절차에서의 고령의 나이와 관련한 논란을 비롯하여 눈앞에서 목도해야 했던 여러 난관들.
- ‘영끌·맹지 부동산 투기 의혹’ 김기표 靑비서관 사의···또 ‘인사검증 참사’
- <사설/세계일보> 이런 사람이 장관 후보자라니… 靑 인사검증 하긴 했나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지명한 장관 후보자 5명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어제 열렸다. 이번 후보자들의 면면은 과거 어느 때보다 논란이 되고 있다. 그들의 의혹 중에는 거론하기 민망한 내용도 적지 않다. 청문회에서 야권의 질타 수위는 유난히 높았고, 일부 여당의원들도 후보자들의 소명을
- 자유한국당 희망공약개발단 위원으로 위촉된 여성일보 나다은국장의 실체 올라 좌파답게 자유한국당은 친일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매도함 한국당 인사검증, 앞서도 논란...지난해 11월 1차 인재영입 당시 다수 인사들에 비판.......
- 생각이 다릅니다. 당시 조국이 민정수.. 당시 조국이 민정수석으로 인사검증 책임자이지만 인가검증 자료 역시 검찰에서 받은 것이므로 검찰로부터 정확한 정보와 인사검증 자료 받지 못했다면 그것은 조국 책임보다 사건과 의혹 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