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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잠실] 부산고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두산 김지우·KIA 이호민 지명 (종합) 서울고 내야수 김지우(18)는 두산 베어스,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18)은 KIA 타이거즈의 선택을 받았다.
- [2027 KBO 드래프트] 키움→하현승, 두산→김지우, KIA→이호민 1R 지명…... 지명 순서는 2025시즌 성적의 역순에 따라 키움-두산-KIA-롯데-KT-NC-삼성-SSG-한화-LG 순으로 정해졌다. 드래프트 대상자는 고교 졸업 예정자 891명, 대학 졸업 예정자 32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43명, 해외 아마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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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무리캠프 가고 싶네요”…NEW 거포 이호민 지명에 이범호 감독 함박웃음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이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팀에 지명된 내야수 이호민(18·경남고)을 향한 기대를 드러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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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민 좌월 솔로홈런…한국 U-18, 일본 3-2로 꺾고 결승행 성큼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에 출전한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대회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일본에 3-2로 이겼다.대표팀은 경기 초반 일본에
- KIA 1R 거포 루키, 롯데 레전드 만났다?…"와~죽이네" 이대호는 왜 바로... 롯데 자이언츠 영구결번 레전드인 이대호는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인 '이대호 [RE:DAEHO]'에 2027 신인선수인 하현승(부산고-키움 히어로즈)과 이호민(경남고-KIA 타이거즈
- "김도영 잡고, 곽빈 공 치겠다"…전체 1순위 하현승 당돌한 선전포고→... 두산 베어스는 1라운드 2순위로 내야수 김지우(서울고)를 지명했고 KIA 타이거즈가 3순위로 내야수 이호민(경남고), 롯데 자이언츠는 4순위로 좌완 투수 박근서(서울디자인고)를 데려갔다
- "메가는 현대판 골목문화"…컵빙수 열풍 만든 메가커피의 마케팅 철학 “브랜드를 억지로 알리려고 애쓰거나 집착하지 않습니다.”최근 이데일리와 만난 이호민 메가MGC커피 CMO(최고마케팅책임자) 상무는 연이은 ‘대박’ 마케팅의 비결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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