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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보다 역량…동국대 WISE캠퍼스, 154개 모듈로 미래 인재 키운다
이수 결과는 졸업 시 마이크로디그리(Micro Degree)로 인증된다.● 컴퓨터공학과 학생이 영상 편집을 배우는 이유 이 교육 과정을 도입
www.donga.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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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절반이 노인인 청양, 병원 대신 '살던 곳' 택했다
퇴원 환자는 이곳 '셰어형 중간집'에서 최대 3개월(필요 시 6개월) 머물며 회복한 뒤, 낙상 예방 공사가 끝난 자택으로 돌아간다. 진료버스가 170개 마을을 달린 이유... "어르신들이 원한 것은 의료"
청양군 통합돌봄의 또 다른 축은 '의료'다.
www.ohmynews.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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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형원전 경북 영덕군…SMR 부산 기장군에 짓는다
이어 평가위는 한수원에 "여론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원전건설 찬성과 반대 이유, 개선점 등 주민 의견은 향후 지역과의 협력방안 구상 시 잘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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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폐업 사업자 줄었지만…폐업 충격은 소상공인에 쏠려
정량·정성 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발표는 국세청이 29일 국세통계포털에 공개한 ’2025년도 ‘폐업자 현황’을 분석한 ‘정량통계’와, 폐업 소상공인 1500명을 대상으로 폐업 이유 , 폐업 시 애로사항, 폐업 비용 등을 설문한 ‘정성통계’ 두 갈래로 이뤄졌다.
zdnet.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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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잠실야구장 vs. 월드컵경기장, 이렇게 달랐다
- [야구장 뒤에 남겨진 것들 ①] 고척돔 '다회용기 도입' 1년, 여전히 '일회용품 천국'인 이유
서울시는 플라스틱 폐기물 감량을 위해 2024년 잠실야구장에 다회용기를 잠실야구장 모니터링 시 발견된 다회용기는 규격이 단 한 가지뿐이었다.
www.ohmynews.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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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급하게 명품값 이체했지만... 감경 없었다
재판장이 "범행 후 정황이 매우 좋지 않다"고 한 이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 부장판사)는 26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된 김건희씨 매관매직 또한 김씨는 유죄 선고 시 형을 낮추기 위해 지난 5월 15일 결심공판 직전, 이봉관 회장에게 받은 귀금속 가운데 돌려주지 못한 그라프 귀걸이값 2210만 원을 공탁했다.
www.ohmynews.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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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팬클럽 회원 '나쁜 약관' 다 고쳤다…엔터사 제재
우선 가입 후 중도 탈퇴 시 환불을 전면 제한함으로써 실질적으로 탈퇴 시 가입비 전액을 위약금으로 부과하던 환불 제한 조항도 개선했다. 이와 함께 '경영상의 이유' 등 추상적인 사유로 사전 통지 없이 멤버십 서비스를 변경·중단할 수 없도록 사유를 회사의 분할·합병, 영업양도·폐지, 사업 종료, 아티스트 전속계약 종료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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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이후 학생들 사이 극우화된 혐오 표현 증가"
극우화된 혐오 표현 발생 시 직접 대응에 어려움을 느꼈다는 교사도 75.2%(어렵다 37.9%·매우 어렵다 37.3%)에 달했다. 그 이유(복수응답)로는 '실질적 조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59.9%로 가장 높았고, 이어 '구체적 대응 방법을 잘 모름'(44.6%), '교사로서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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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에 구멍이 나도록 맞은 그는 '모니터링 대상 X'였다
가혹한 폭력을 휘두른 이유, 판결문에 한 줄로 설명됐다. '자신의 휴대폰을 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모니터링 실시 이유에 대해 "불입건하고 현장 종결 시 피해자 사후관리가 다소 미흡"했기 때문이며,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초동 조치 후 특별팀이 피해자 전화 등 모니터링 강화로 추가
www.ohmynews.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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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지수 조기 편입, 주가 왜곡 경고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마르코 새먼 교수는 "스페이스X를 이토록 빠르게 지수에 편입하려는 이유 중 하나는 지수 간의 암묵적 경쟁 때문이다. 새먼 교수는 "조기 편입 시 차익거래자들이 물량을 축적할 시간이 줄어 패시브 자금의 가격 충격이 더 커진다"고 설명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