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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는 20 홈런, 오타니는 1회 선두타자 홈런 & 6인닝 No Hitter 7K(1실점)
7회까지 No Hitter로 나가던 May 투수(전 다저스, 아이리쉬로 추정), 8회 말 선두타자에게 2루타, 다음 타자 번트 때 수비 시프트로 인한 안타로 무사 1, 3루 위기에서 이리하여 잘 던졌던 May 투수는 2피안타로 패전투수가 되었다는 이야기..
blog.naver.com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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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오영수, 만루홈런. 이제 1군 선수만 합시다
NC창단부터 이 블로그에 많은 이야기 쓰곤 했는데, 블로그에서 오영수로 검색하니 20번이나 언급을 했더라. 2018년 2차 2라운드. 상위권에 지명된 용마고 소속의 로컬보이. 스토리도 좋고, 거포 자질도 있다는 평에 기대가 참 컸음에도 수비 포지션을 확보하지 못해 3루에서 밀려나고.. 1루로 왔더니 사이즈 문제(178cm)로 1루에 적합하지 않다는 평을
blog.naver.com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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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kg의 호돈신이 음바페 속도로 뛰면.gif
호돈신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기록한 아름다운 골은 수도 없이 많지만, 스피디함에 한정 지어 이야기 해 보면 04-05 시즌 as로마와의 경기에서 기록한 이 골이 최고입니다. 어시스트는 지단이고, 얼추 보아도 시속 36km는 나왔을 속도입니다. 90kg, 183cm 체격의 선수가 저렇게 달려서 수비진을 뚫는다면, 수비 입장에선 공포스러웠겠죠.
blog.naver.com ·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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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의 포로 로마노] 라치오 펠리피, 롱다리 수비 리더
-[이형주의 포로 로마노], 297번째 이야기: 라치오 펠리피, 롱다리 수비 리더 루이즈 펠리피(24)가 자신의 진가를 보여줬다.SS 라치오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피렌체에
blog.naver.com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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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18 선수 커리어모드 제100화 - 손에 손잡고 복병 넘어서
지난 회 이야기 히혼과의 코파 델 레이 경기 도중 또 부상을 당한 크리스토퍼 강, 다행히 경미한 부상이었고 복귀 직후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승리를 이끄는데... 잊을만 하면 돌아오는 불안한 수비, 결국 염려대로 1골을 먼저 실점을 당했다. 전반전에 또 실점을 당할 뻔하고 동점골을 넣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blog.naver.com ·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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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18 선수 커리어모드 제94화 - 멈출 줄을 몰라
지난 회 이야기 지역 라이벌 에스파뇰과 지난 시즌 준라이벌 발렌시아, 셀타 비고를 상대한 바르셀로나, 모두 이겨내며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바르샤의 수비 실수가 있었지만 다행히 실점은 없었다. 그와중에 크리스토퍼 강은 PK를 한번 성공하고 한번 실책을 한다. PK 실책 여파로 추격골을 내주고 동.......
blog.naver.com ·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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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이슈] 2018 LG트윈스
그래서 오늘은 올시즌 LG트윈스의 전망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2018 LG트윈스 더블플레이를 늘려라!!!야구는 투수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스포츠 입니다. 투수가 힘을 내서 공을 던질 수 있게 만드는 야수의 수비!!! 그 중에서도 핵심은 바로 '더블 플레이' 일명 병살 입니다.
blog.naver.com ·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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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다 뚫는다. -ALA편
개인기 2대1 패스 3대1 패스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PIVO를 활용하여 골을 넣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 먼저 영상을 보자. 사전 동작(수비 떼어놓기) 2. 논스톱 패스 3. PIVO에게 대쉬 HOW TO 1.
blog.naver.com ·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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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벤스칸-말뫼FF] 즐라탄이 거쳐간 팀 "말뫼 FF"
위키백과 "말뫼FF" - https://ko.wikipedia.org/wiki/%EB%A7%90%EB%AB%BC_FF 알스벤스칸에서 말뫼를 빼고는 이야기 할 수가 없지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공격수, 맨유) 마리틴 달린(공격수, AS로마, 함부르크) 마르쿠스 로센베리(공격수, 아약스->말뫼FF) 파트리크 안데르손(수비, 바이에른->바셀-&
blog.naver.com ·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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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FA 계약 1호 두산 김재호이야기
2016년 FA 계약 1호 두산 김재호 이야기 두산베어스 내야수 김재호는 2004년에 입단하여 오랜 시간 대주자나 대수비 선수로 활동했었죠. 하지만 주전이었던 고영민의 부진, 이원석의 3루 수비 고정, 오재원의 1루 수비 고정, 손시헌의 부진으로 2012년 후반부터 기회를 얻기 시작하면서 2013년 본격적인 주전 자리를
blog.naver.com · 2016.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