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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 그걸 배후에서 뭐 하신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까지 굉장히 몰리던 그런 상황이었는데 국민의힘 의원 만나서 이야기 나누시는 게 관련해서 이야기 들으실 수도 ◆ 서정욱> 그러면 이게 똑같은 게 지금 충암고의 내란 이야기 나오거든요.
- 전경철 "아들로 삶 통째로 변화…자폐아 위한 재단 짓고파" 살아오신 이야기. 또 아들에 대한 이야기. 또 재단을 만드는 이야기들이 담담하게 쓰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책이 앞에 있습니다. ◆ 전경철> 왜 내게 이런 일이 벌어졌고 왜 나는 내 삶이 불과 40대에 제가 생각하는 사람 나이 40대는 황금기의 시작이라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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