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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직접 증거는 없는데 그런데 많은 뇌물 사건, 많은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이 직접 증거가 없어요, 잘 아시겠지만. ◆ 금태섭> 그렇죠, 무죄도 많이 납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로 보냈잖아요, 김건희 씨의 사건. 그거 어떤 의미인지 한 30초 정도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재수사 요청에 대해서도 얘기했고 197조 3항 시정 조치 요구, 이 부분에 대해서 검사가 사건 기록 등본을 송부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이 얘기 있고요. ◆ 한민수> 그러니까 말씀드려서 경찰의 암장 얘기도 하셨습니다마는 이번 사건 이제 장윤기 사건 같은 경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이 사건 관계자가 굉장히 적잖아요. 새로 부를 증인도 없을 겁니다. 사실관계 자체가 어떻게 보면 단순하단 말이죠. 게다가 특검이 기소한 거잖아요. 왜냐하면 당을 완전히 권력 구조를 재편해야 될 시기인데 유력해 보였던 대선 주자인 오세훈 시장이 이대로 유죄가 확정이 되면 피선거권이 5년 동안 제한이 된단 말이죠.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특히 이번 잠실 사태를 겪으면서 그리고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서 민주당 이대로 문화 전쟁에 밀려서는 안 되겠다 이런 공감대가 형성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강원지사 나오신 우상호 의원 같은 경우도 그 당시에 흔히 얘기하는 NHK 사건 광주 민주화 운동 전야제에서 단란주점 가셨던 이런 얘기들 그러니까 왜 이 모욕받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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