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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근데 본인들이 부정을 하거나 거부하지 않으면 이대로 가는 걸 것 같고 요 전당대회도 아마 이런 흐름으로 그냥 가게 되지 않을까 싶고 그러네요. ◆ 김유정> 김남국 의원이. ◆ 이동학> 근데 이거는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어느 쪽에 선호가 있냐, 정도의 느낌인 거지 그래서 끝나고 나서 무슨 말을 갈아탄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특히 이번 잠실 사태를 겪으면서 그리고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서 민주당 이대로 문화 전쟁에 밀려서는 안 되겠다 이런 공감대가 형성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 흔히 얘기하는 검찰 개혁이라든지 사법 개혁이라든지 이런 걸 하면서 법 왜곡죄처럼 뭔가 위헌 논란이 있는 이게 사법부에 대한 독립된 권리를 침해하는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러고 나서 돌아와서 일성은 사실 이거는 뭐냐 하면 본인의 나머지 임기를 다 채우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정점식 원내대표 들으라고 하는 소리도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얘기를 하지만 구조적으로 최고위원들이 4명 사퇴해서 붕괴되는 거 그런 형식적인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아마 이대로 쭉 갈 것 같아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근데 지금은 선거에서 패배를 하고 이대로 가면 총선에서 또 패배할 가능성이 높은 지점인데 계속해서 대안이 없다고 하면 그럼 언제까지 대안이 없을 거예요? 그러고 나서 그 사람이 먼저 혁신위에 대한 외부인이 와가지고 사전 작업 좀 한 다음에 그다음에 총선쯤 가가지고 전당대회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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