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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강선우 ‘공직임명 대가 후원금’ 의혹 무혐의 처분 서울시의원에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직을 약속하고 그 대가로 ‘쪼개기 후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달 6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의원과 전직 서울시의원 김모 씨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처분했다.경찰은 수사 결과 통지서에 “김 씨의 강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 시기
- 대통령직속 빛의 위원회, 첫 지역 행보 '세종 간담회' 개최 이 자리에는 김갑년 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이사장, 가명현·이혜선 전 윤석열즉각퇴진세종비상행동 공동대표 등 세종지역 시민사회 대표 16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달 말부터 국민신문고를 활용한 기록물 기증 시스템을 개통해 사진과 영상, SNS 게시물, 일기, 메모, 현수막, 피켓, 응원봉 등 당시 시민들의 다양한 기록물을 접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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