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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캉이' 상표권 확보 나선다…부산시, 개인 출원 대응 시는 2일 시민과 지역사회가 부캉이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달 중 '부캉이' 상표를 출원하고, 기존 개인 출원 건에도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캉이'는 부산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문 상어에게 시민들이 붙인 애칭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공공기관 홍보 등을 통해 알려졌다.
- [주간분양] 이주 '서면 지원 더뷰 드림아파트' 등 2곳 청약 이번 주 청약홈을 통해 부산과 서울에서 공공지원민간임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1개 단지씩이 청약받는다.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전국에서 공공지원민간임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2개 단지가 청약홈을 통해 입주자를 모집한다.지역별로 서울과 부산에서 1곳씩 풀린다.공공지원민간임대 아파트로는 부산 부산진구에서 '서면 지원 더뷰 드림아파트' 23~59㎡
- 상어 '부캉이' 방류 유도 중단…"스스로 나가도록 기다린다"(종합)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북항 친수공원 경관 수로에 15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방류 유도 작업이 중단됐다. 시는 이달 말까지 수로 입구 약 70m 앞 난간에 그물을 고정해 두고, 부캉이가 스스로 바다에 나가게 두기로 했다.
- 부산 곳곳 '문화가 있는 날'…11월까지 23개 프로그램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문화재단은 오는 11월까지 부산 7개 지역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동구·강서구 학교와 공원 등을 찾아가는 '하하호호 구석구석 투어'에서는 이달 드론 체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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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3·4호기 재가동 첫 관문 넘었다…원안위 “사고 대응 능력 충족”
설계수명이 끝나 멈춰 있는 부산 기장군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가 재가동을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 계속운전 허가 여부는 이달 29일 회의에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15일 원안위는 회의를 열고 고리 3·4호기와 전남광주 영광군 한빛원전 1·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서를 찬성 7명,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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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고 해도 안가는 ‘부캉이’… 수온 15도 밑 내려가면 ‘생존’ 걱정할 판
이달 13일이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상어 ‘부캉이’가 들어온 지 26일째다. 물줄기로 바다 쪽으로 유도하고 그물까지 설치했지만 부캉이는 번번이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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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가까이 인공수로 머무는 ‘부캉이’…먹이-수온이 생존 변수[환경 인사이드]
이달 13일이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상어 ‘부캉이’가 들어온 지 26일째다. 물줄기로 바다 쪽으로 유도하고 그물까지 설치했지만 부캉이는 번번이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 부산 제조업 체감경기 악화…기업심리지수 2.7p 하락 '8월 부산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부산의 제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전월보다 2.7포인트(p) 하락한 92.4로 집계됐다. 이달 부산 제조업의 체감경기는 중동지역 긴장 재고조 우려가 크게 작용한 가운데 완성차·부품업계 등을 중심으로 노사갈등이 확대되면서 악화한 것으로 분석됐다.
- '피습 자작극' 정이한 공범 "증거인멸·도망염려 없어…보석 요청"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음료 테러 자작극을 함께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공범이 보석 심문기일에서 증거인멸과 A씨는 앞서 지난 7월31일 재판에 넘겨진 뒤 이달 7일 보석을 신청했다. 이날 심문에서 A씨 측은 증거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없다고 주장하며 재판부의 보석 허가를 요청했다.
- 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시간당 1만2729원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내년 부산시 생활임금이 최저임금 대비 2029원 높은 1만2729원으로 결정됐다. 민간 확산을 위해 내년부터 시의 공사·용역 수행업체에 소속돼 시 업무를 수행하는 노동자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2027년 생활임금은 내년 1월1일부터 적용되며, 시는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