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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 5월 분홍장미 빨강넝쿨장미 평택시 농업생태원 담장에 아름다움 절정 장미 안에 다보진 못했어요 입구에 오월의 여왕꽃 두 종류의 장미가 저를 함빡 반기고 있었답니다ㅎ 생태원 입구 우측 담장 쪽으로 아름다운 장미를 감탄하며 만끽하고 왔답니다 우아~ 우아 ~이꽃
- 꽃들이 피었어요. 이꽃 저꽃 골고루 심었다고 생각했는데 5년은 지나야 자리를 잡을까? 빨리 이쁜 화단이 꾸며졌으면 좋겠다. 낮달맞이 키가 작은 아이들이라 쓰러지지 않아 더 탐스럽다.
- 여주본부도장 노란 산수유꽃 사진 찍는데 벌들이 윙윙거리면서 이꽃 저꽃 날아 다니네요. 나중에 가을이 오면 바알간 열매도 참 예쁘게 열린답니다.^^*~
- 내가 없던 어느 밤에 - 이꽃님 이꽃.......
- 안양천은 지금 버드나무 홀씨가 펄펄, 개구리가 개굴개굴!^^ 요즘 하룻밤만 자면 이꽃 저꽃이 ㅋㅋ 개구리 소리 듣고 가세요. 참개구리 맞죠? 연못에 개구리가 둥둥 떠 있어요. 사람 발자국 소리에 물속으로 쏙 들어가더라구요.......
- 아리수 사과밭의 일꾼들 이 작업과정에 눈여겨 보니, 사과밭의 귀한 일꾼들도 찾아와 이꽃 저꽃을 다니며 열씸입니다.
- 4월첫날 출퇴근길에서 꽃구경하기 꽃 초록잎 이꽃 저꽃 이 봉오리 저 봉오리 꽃들은 어떤 꽃이든 예뻐서 잠시 쉬며 걸을 수 있어 너무 너무 좋다.
- 한란 일향지예(日向之譽) 미야자키현에는 사실 이꽃 보다 더 좋은 홍화는 없는데, 최근 크고 긴 홍화들이 만들어져서 그 자리를 내어주었지만 여전히 사랑을 받는 꽃이다.
- 서평-아버지의 하얀 이꽃 홍종의 글 강화경 그림 하얀이를 환하게 보이며 웃고 계신 아버지의 모습과 그런 아버지를 똑같이 웃으며 부르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참 그립게 합니다. 아버지의 하얀 이꽃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책입니다. 가보지는 못했지만 강원도 태백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순직산업전사위령
- 북토크가 열리는 한옥카페&민박 매화나무집 2024년12월 도서목록 매화나무집과 작가님을 이어주는 훌륭한 인도자셨어요. 8월 15일 홍종의 작가님의 '아버지의 하얀 이꽃' 출판기념 북토크를 매화나무집에서 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