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틀레티코 입단 이강인의 첫 출사표 "매 순간 고민, 발전" 스페인의 축구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한국 축구의 에이스' 이강인이 의욕 가득한 첫 출사표를 던졌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는 2년 연속 단 1분도 출전하지 못하는 등 정작 빅매치에서는 그리 중용 되지 못했다. 이강인이 고심 끝에 PSG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였다.
- "그냥 상대인데요" 이강인, 마요르카 시절 스승과 승부 이강인이 2023년 8월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면서 사제의 동행은 일단락됐으나, 아기레 감독이 2024년 7월 멕시코 대표팀 사령탑에 부임하면서 두 사람은 월드컵 무대에서 재회하게 이강인은 체코전에서 황인범(페예노르트)의 골을 도우며 두 대회 연속 월드컵 어시스트라는 기록을 썼다. 한국이 멕시코를 꺾으면 A조 1위 확보가 유력해진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