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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CBS 조태임 기자, 김준일 평론가, 박원석 전 의원 또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과 함께 얘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특히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 2018년도 이재명과 2026년도 이재명이 뭐가 다른 거냐, 이런 식으로 직격을 했거든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호남은 33% 정도 되고요. 아마 그런 것들이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 민심은 어떻게 좀 나오고 있습니까? 조태임 기자가 볼 때는 어때요? ◆ 김준일> 어제 이성윤 의원 오셨잖아요. 그래서 나가면서 제가 이번 전당대회는 당대표는 또 당대표대로 싸우지만 이번 전당대회는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인 것 같다.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지금 요새도 보면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언론 찾아다니면서 자기가 뭘 하겠다, 이렇게 비전 얘기하기보다는 기자들이나 앵커들이랑 제가 느끼기로는 막 싸움 비슷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5%, 4%, 이 정도 되는 건데 다 33%가 있는 호남에 지금 다 눈이 가 있고 여기는 솔직히 얘기하면 좀 개무시하는 거 아닌가, 이 지역은 이런 것 같은데 이 지역도 사실은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그래서 선호투표가 아니더라도 1차에서 50% 넘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이번 주 말고 다음 주 되면 수도권 42%의 권리당원이 있고 호남의 33%의 권리당원이 있잖아요. ◇ 박재홍> 연설 마치고 내려오면서도 서미화 의원에게는 악수를 청하지 않는 모습 최민희, 의원. ◆ 노영희> 그것도 다 잡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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