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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저도 지금 그 단어가 짜고 치는 고스톱밖에 생각이 안 나 가지고 서로 그러니까는 그 문정복 의원의 주장하고 그다음에 정청래 의원 이번에 대승적 그다음에 동지, 굉장히 이렇게 귀에 지금도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만 36세에 김대중 정부, DJ 정부 실패한다. 이렇게 했었는데 실패했나요?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국회의원들은 본인의 목숨 그리고 30년 대선은 대통령 본인의 미래와 관련된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주 빠르게 지금 안에서의 속내가 돌아가고 있다. ◇ 박성태> 물론 앞서 최민희 의원 얘기도 있었지만 안 그럴 수도 있다는 걸 우리가 항상 가능성을. ◆ 김완> 근데 그럴 수 있죠.
-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 박재홍> 우리 또 묵인희 교수님이 서울대 의대 교수님이신데 한판승부의 찐 팬이시고 또 정옥임 의원 팬이셔서, 우리 정옥임 의원님 어떤 부분이 이렇게 좋으신 거예요? 일단 우리 교수님 30년 동안 치매를 연구해 오셨다고요. ◆ 묵인희> 네. ◇ 박재홍> 어떻게 30년 동안 하게 되셨는지.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송영길 의원 나옵니까? ◆ 전용기> 나오신다는 이야기는 많습니다. ◇ 박재홍> 이번 당 대표에도? ◆ 전용기> 그렇습니다.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 같은 경우는 선별적 재선거를 제안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투표중지 투표소만 하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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