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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보완수사권 필요 없어…요구권으로 충분히 커버"
'민주당 대표 도전' 송영길 의원, 후보 등록[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송영길 의원이 당내에서 논의 중인 검찰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와 관련해 "검찰에 보완수사권이 필요 없다는 입장이고,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충분히 커버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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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하죠" 서범수 발언 후폭풍…민주 "2차 가해·망언" [포크뉴스]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전날(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보완수사 폐지법 관련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농담을 꺼낸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 인터뷰 : 서범수 / 국민의힘 의원- "진종오 의원님, 돌려차기 한 판 하시죠."
www.mbn.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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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반대표 던진 의원 2명 누구?
이날 본회의장 전광판에 찬성한 의원 이름 옆에는 초록색, 반대한 의원 이름 옆에는 빨간색, 기권한 의원 이름 옆에는 노란색 동그라미가 표시돼 있다.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의원 이름은 흰색으로 쓰여 있다.
www.ohmynews.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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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지옥에나 가세요...범죄 피해자가 '보완수사 폐지' 민주당에 말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 = 뉴스핌DB]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 정권의 보완수사 금지 악법으로 인해, 돈 주고 돈받은 하나의 사건에서 경찰이 돈 준 쌍방울은 죄가 되고
www.newspim.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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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 금지’ 당론 민주당, 끝내 범죄자 편에…토론 나와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4일 “더불어민주당이 공당이라면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토론에) 더 이상 도망가지 말고 누구든 나서라”고 밝혔다.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연합뉴스)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는 ‘보완수사 금지’를 ‘민주당 정권’이 당론으로 확정했다.
www.edaily.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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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사의 표명' 정성호에 "도망간다고 책임 안 없어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도망간다고 책임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왼쪽), 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연합뉴스)24일 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법무부 장관은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 금지로 국민이 입을 피해(조작왜곡수사 증가+핑퐁지옥)를 막을 의무가 있다”고 밝혔...
www.edaily.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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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사본부장 "김병기 수사 큰 틀 정리... 완결성 높이는 과정"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3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 의원 관련 수사에 대해 "중요 사건일수록 검토를 잘하지 않으면 보완수사 요구가 많아질 수 있어 작은 부분까지 들여다보는
www.newspim.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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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 보완수사 금지 당론 확정…범죄자 편 서기로 한 것"
한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는 '보완수사 금지'를 '민주당 정권'이 당론으로 '확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 = 뉴스핌DB] 그는 "그동안은 '민주당 당론이 정해지지 ...
www.newspim.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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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필리버스터 신청”…국힘서 끼워줘야 성사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인 가운데,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한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에서 “민주당 정권이 보완수사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한 의원 참여를 막을 이유는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여권이 필리버스터 시작 후 24시간이 지나면 표결로 종료시킬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어서 한
www.donga.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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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與의원 161명에게 ‘친전’…“보완수사권 토론 와달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채택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61명 전원에게 이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 참석해달라는 내용의 친전을 보낸 것으로 28일 확인됐다.한 의원 측 관계자는 “그
www.donga.com ·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