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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실 진료 우선순위 KTAS 단계 최근 전공의 파업, 의사 휴진, 병상가동율과 같은 현재 의료계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기사를 쉽게 찾아볼 수가 없네요 오늘 서울경제에서 기사를 냈길래...
- [의사 파업] 2024년 3월 24일: 올해 2000명 증원은 확정. 전공의 행정처분은 연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63827?sid=100 의대 정원 2000명 확대에 반대하는 교수들의 사직서 제출, 정부의 전공의들에 대한 면허정지 처분을 하루 앞둔 주말 양측 간의 다양한 생각들이 오갔다. 오늘 한국경제신문에서 한
- ep.5) 갑상선암 투병기 - 수술 전 준비(림프절 전이까지 확인) 정말 그냥 '이보시오 의사 양반, 내가 암이라니~~` 짤 같은 느낌이랄까. 그렇게 검사결과를 듣고 나서는 병원예약과의 전쟁이었다. 병원 파업 이슈로 대학병원은 초진 잡는 것도 쉽지가 않았다. 서울대병원같은 경우는 내년 1~2.......
- 책임지는 어른 의사 파업? 전공의 파업? 사태가 3개월을 넘어 더욱더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과거에 관련한 글을 써서 대다수의 의사들에게 공분을 사고 인터넷 조리돌림까지 당했었다.
- 헤어질 결심 그동안 의사 파업, 대정부투쟁에서 빠지지 않는 문구가 있다. `국민을 설득하자``환자에게 죄송하다``얼른 환자 곁으로 돌아가고 싶다`등이다. 이번에는 그런 말은 보이지 않는다.
- 병원 파업 ㅠㅠ 의사 파업 ㅠㅠ 진짜...어의없어 ㅠㅠ 사람 목숨을 담보로하는 의료 파업 이해안되!!!!!
- 의협 총파업 반대 합니다. 의사협회 뿐 아니라 기존 의대 재학생까지 모두가 집단 행동에 돌입하겠다며 국민들의 건강을 담보로 자신들의 기득권을 확보하기 위해 명분없는 파업 언급하고 있습니다. 의료 현장에서 부족한 의사 문제가 어디 어제 오늘 일입니까?
- 부산대병원 간호사 90.7%가 의사 대신 처방 경험..“불법의료 파티 이제 끝내야” 파업 13일째, 부산대병원지부 불법의료 증언대회 개최..조합원 2000여명 참여 부산대병원에서 근무하는 한 간호사는 의사에게 다음날 처방이 없는 10여명의 환자에게 처방을 해달라고 또다른 간호사는 “우리 부서는 날마다 간호사가 의사 일을 대신하는‘불법의료 파티’를 열고 있고 불법 의료를 밥 먹는 것보다.......
- 의사 파업 요구사항 의사 파업 요구사항 의사 파업 요구사항
- 의사 파업 쟁점 정부와 의협간의 '의대 정원 10년 간 4천명 증대'와 관련한 쟁점 ■ 주요국보다 의사 수 증가율이 높다? 한국의 의사 수는 인구 1천명당 2.3명(2017년 기준, 한의사 0.4명 포함)이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3.4명의 70%에도 못 미친다. 이 점은 의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