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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운동가 후손들, 하영 언급…"어떤 행동 하느냐 중요" 김 의원은 "선대의 과오로 주눅 들기 보다는 내가 어떤 발걸음을 할 것이냐에 대해서 역사 정의의 측면에서 해석하고 행동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며 "그렇게 한다면 우리 사회가, 국민이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안상호는 촉탁의(외부 의료진)로 활동하며 순종의 건강을 돌보기도 했지만,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대의원 격) 명단에 이름이 올라와 친일
- "하영 증조부 친일파? 위험한 발상" 역사학자의 소신 이어 "'그냥, 방송에 나왔다가 의사 집안 자랑해서 괘씸죄로 걸린 거 아니에요?' 심 소장은 "우리는 오랫동안 뉴라이트에 시달려 왔고 그들의 역사 왜곡으로 인해 너무나 피곤한 삶을 살고 있다"며 "그렇다고 해서 역사라는 학문과 진실 모두를 오롯이 이 싸움에 바치면서
- "나는 일본인" 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이유는… ◇ 박성태> 지금부터는 아주 옛날에 한 의사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때 완전히 내지화한 의사 안상호 씨 가정. 그래서 일선동화의 케이스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이 인터뷰를 하기에 나는 일본인이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정성호 장관 예전에도 사직 의사 이미 밝힌 바는 있잖아요. 이번에 사직서를 낸 거지만. 이거는 역사적 사실로써도 법적으로도 이미 판단이 끝난 5.18과 관련해서 다시 뒤집어서 역사 퇴행적인 또 반헌법적인 태도를 보이는 거고 2020년 개정된 국민의힘의 당헌 당규에도 민주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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